


http://www.ilbe.com/4224576163 1편은 요기로 ^^
http://www.ilbe.com/4228201829 4월이야기 1부
오래 기다렸지?
나 진짜 포기하고있었는데 몰랐다. 미안^^
어찌됫든 맛없는 정식을 안먹는 병원사람들..
주방장은 소스의 문제가 있나 실의에 빠진다...

이렇게 사토라레를 이용할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하는 그녀.
한편 사토미 할머니가 운영하는 어린이 춤 학원.
마을에 사는 사람들이 사토라레 덕분에 세금을 면하고있어 고맙다고 말하고 있다.
아무레도 특별 보호관리 지역이라. 해택을 많이 받고있는듯.
그렇지만 일본새끼들 종특상
돌려말하기에 유능한 그들.
밤에도 들려오는 말소리는 어쩔 수 없다며 불평을 늘어놓고있다.
사토라레 덕분에 잠을 잘 못자는 할배 추가요.
아무래도 옆집사람들인듯 싶다.
방위10m 까지는 사토라레의 생각이 들려오니 그들도 여간 고통이 아닐수 없나보다.
그러나 그래도 고맙다고 말하는 쪽바리들.
일지를 작성하는 그녀.
사토라레 특성상 극도의 스트레스가 따르니 주위 협력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적고있다.
다음날. 대학병원.
오늘 집도의(수술을 행하는 의사) 스케쥴

그러나 엄청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명단에 없는 사토미.
"난 아직 자격이 없다는 건가?"
그러나 사정 알면서 모른척 하는 의사들...
"왜 나한테 기회를 안주는 거야?"
마음이 불편한지 와서 위로하는 바보인턴 동기.
노려보는 사토미.
"나도 담 적출쯤은 할 수 있어"
자넨 안될거야.
천재지만.
사 토 라 레 니까...
참다못해 상사한테 달려가는 사토미.
선생님 수술 스케쥴 봤습니다" 라고 말하곤 속으로 "내가 더 나아" 생각하는 사토미.
동료는 수술스케쥴이 많은데 왜 저는 스케쥴이 없는 겁니까!!"
그러나. 아직 외과의로서 경험이 부족하다는 핑계를 둘러되고 황급히 빠져나가는 상사.
홀로 초라하게 남은 사토미.
외로워 보인다.
참다못한 그녀가 이유를 묻는다.
어느세 그녀도 사토라레를 점점 동정하기 시작한다.
현대의학은 알권리가 중요하지만 세세한 사항까지 알면 안된다는 병원측.
당연한 말이다.
환자가 정치가나 유명한 사업가라면 정말 위험하다는 뜻이다.
정치나 시장이 큰 위험을 뜻한다는 뜻이지.
사토라레 특성상
환자와 의사의 신뢰가 깨지기 때문이다.
애초에 사토라레는 의사와 안맞는 직업인거지.....
안됐지만.
사토미는 의사가 어울리지 않습니다.
실의에 빠진 사토미를 위해
도서관으로 찾아온 그녀.
"뭐야 갑자기 왠일이지??--"
의사가 되려는 이유를 묻는 그녀.
대답을 하려는 찰나.
누군갈 발견하는 사토미
"메구미다!!"
이여자가 메구미.
" 와~ 미니스커트다! " 라고 생각하는 사토미.
하지만 메구미가 못들을리 없다 ㅋㅋ
황급히 도망가는 그녀.
거기에도 경호원은 지키고 있었다 ㅋㅋ
반응이 지나쳤다는 그의 지적.
와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저하노 ㅋ
재정비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나오는 메구미.
그녀가 좋아하는 메구미를 보자. 흥분한다 !
"역시 여자들은 선물을 좋아하지! 선물. 목걸이?... 아니면 반지?!!"
불안한 그녀.
서서히 다가가는 사토미. 그런 와중에도 계속 생각하고 있다.
못듣는척 책을 보고있는 메구미.
"자... 자연 스럽게. 자연 스럽게.. 좋아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서히 다가가는 사토미.
저기 반지랑 목걸이중에 뭐가 더 좋아?" 라고 아무렇지도 않는척 묻는 사토미.
그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다.
안돼요!"
"왜?"
경호원 표정을 한번 살피더니
의사로서. 환자에게 해가되는 어떤것도 안된다고 모호하게 말하는 메구미.
사토미가 부담스러운 모양이다.
바보같이.
"대단하다 메구미는 벌써 반지의 위험정도까지 체크하고있어. 난 그런것도 모르고..." 라며 자기 위안을하는 사토미. 불쌍하다.
애처롭게 바라보는 그녀.
누구냐고 묻는다.
카와카미 메구미. 사토미보다 3년 인턴 후배이다.
흥미를 가지고 메구미한테 다가가는 그녀.
사토미와의 교재를 왜 거부하냐는 물음에.
"당연하죠! 사토라레니까요! 혹시라도 우리의 연예를 모두가 알면 어쩌죠? 섹스도......"
정말 다시생각해도 불쌍한 사토미.....
"그럼 왜 거부를 안하는거야?"
아직 기회를 못찾았다고 말하는 메구미.
거절할 기회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부탁하는 메구미.
당황하는 그녀.
사토라레 보고서2
사토라레는 메구미를 짝사랑한다는 내용.
하지만 그들의 특성상 여자랑 결혼이나 교재를 한 케이스는 한번도 없었다는 점이다.

다음날. 사토라레7호의 대한 회의가 열리고.
그녀는 단상에 섯다.
의사로서 사토미는 불행한데 빠른 조치를 취해달라는 그녀.
급기야 좌익과 우익은 서로 대립한다.
왜 병원시험을 합격시켰냐는 의견과
그들의 인권을 존중해야한다는 대립!
하지만 그러기에 그녀가 필요한 것.
데이트요??????????"
사토미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그녀.
나한테 관심 잇었나?" 라는 착각하는 사토미.
아랑곳않고 말을이어가는 그녀.
내일 메구미도 같이 데이트를 하자는 것이다.
메구미의 소리를 듣자마자. 당장 하자는 사토미.
당연하죠! 갈수있어요!
데이트? 데이트 처음인데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으악.... 장소는.... 으악.... 으악..." 라며 일게이마냥 혼란에 빠진 사토미.
당황한 그녀.
그러다 그녀가 본건.
옆마을 불꽃 축제. ㅎㅎㅎㅎㅎㅎ
한편 국방부.
일이 슬슬풀려가고있음을 확인하는 위원회.
사토미가 데이트를 간다니 어디로?"
옆 마을 축제???"
엄청 놀라는 위원회.
뭔가 일이난듯.
황급히 진돗개1 발령하는 위원회!!!!
다음날 황급히 일을 꾸미는 국방부.
난리가 났다!!
한편. 사토미 일행의 약속장소.
유카타를 왜 입어야하냐며 불평을 늘어놓는 그녀.
아무래도 주인공은 또 늦는듯! ㅎㅎ
여기에도 요원은 잠복중.
전방에 사토미의 생각이 들려오는듯. 시선을 돌린다.
"젠장 늦었어. 알람을 바보같이 에유 등신!!" 자책하며 뛰어오는 사토미!!
긴장하는 메구미.
과연 사토미의 데이트는 잘 이루어질까?
메구미의 이별은 잘 계획되로 될것인가?
국방부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
용량상 여기까지 올려서 미안하고
1편본 게이들 미안해. 지금 3편쓰고있을께 재미나게 봐줘 ^^
3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