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문명3 게임 플레이 완결을 위해 빨리 올릴까 한다.
재밌게 봐주길 바라면서 게임 시작하자.
해설) 페르시와의 전쟁을 위해 지도자 일게이는 군비 증강을 하고 있는데..
게임을 불렀어. 월드매을 보자.
수도는 혼란 상태네.
얼렁 진정 시켜줘야겠다. 깨시민들이 많아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름.
깨시민들이 좋아하는 D컵 베이글 여자 아이돌을 소개시켜줬어.
행복해하는 깨시민을 보랑께?
개척자 일게이가 도시를 지을 땅에 도착을 했어.
일게이들아 무슨 이름을 짓고 싶어? 말해주면 참고하마.
그럼 위성 도시 짓기로 하자.
전에 보니 애국 보수의 성지 대구 같은 도시 명칭이 마음에 안들어하던 일게이가 있어서
이번에는 별거없이 춘천 으로 지었다.
참고로 춘천은 해군 기지를 짓고 수도 서울을 방어하기 위함에 그 목적이 있지만
게임이 해군 기지 지을 떄까지 가지 않을 것 같다.
일꾼을 먼저 뽑자. 저 일꾼 하나로 수도랑 춘천을 발전시켜야겠어.
그다음 위쪽에 분포되어 있는 잉여 일꾼 하나 수도로 지원 보내던가 해야겠다.
부산에서 성벽이 완성되었어.
이제 전투시에 성벽 방어 보너스로 도시를 방어하는데 좋은 이점이 생길거야.
이제부터 방어 유닛이 아니라 전쟁을 치루기 위한 군대를 양산하기로 했어.
비잔틴이 공중 정원을 짓기 시작했어.
그리고 광주에 일꾼이 생겼다. 얼른 철광산을 만들자.
일꾼을 철이 있는 지역으로 보내기로 한다.
강남에도 성벽이 생겼어. 이제 부산과 강남 두 도시에 성벽이 생겼고
이제 그것들이 대한민국의 북부와 수도를 지키기 위해 맡은바 임무를 잘수행할거야.
보기만 해도 든든하지? 도시 위치 ㅅㅌㅊ?
철이 있는 지형에 도착한 일꾼에게 도로를 건설시키자.
도로가 이어져야 철이 공급되. 근데 광주가 다른 도시들과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아서
나머지 도시들은 철을 공급 받을 수 없어. 일꾼 일게이 할 일이 태산이다.
이제 광주에 성벽을 지을거야. 철을 생산하는 중요 도시이기 때문에
혹시 모르니까 성벽을 지어서 창병을 뽑아서 든든하게 방어할 생각이야.
밑에 한반도에서는 철이 나오지를 않아서 광주를 반드시 사수해야해.
근데 광주 위치가 적국 도시들 사이에 있어서 굉장히 위험해.
긴장을 유지한채 게임을 하도록 하자.
턴을 넘겼는데 갑자기 페르시아가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을 하러 왔어.
이거 큰일났노! 지도자 일게이 고민이노? 이럴 떄는 선택을 신중하게 해야해.
여기서 꺼지라 그러면 전쟁 날거 같고 돈을 주자니 지도자 일게이 체면이 구겨지고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민들에게 부끄러울거 같아.
그딴거 없고 그냥 돈주자. 현재로서는 이길지도 미지수다.
칼을 조용히 갈자. 언젠간 페르시아의 목에다 칼을 갖다댈 수 있는 날이 올거야.
일게이들아 페르시아는 우리의 주적이다!
아 줫나 비굴하네. 니가 날 살려놓은 대가를 분명 니 후손들이 치루게 될거다.
그 날이 올 떄 넌 이 날의 일을 땅을 치고 후회하며 똥구덩이 속에서 생을 마감하게 될거다.
지도자 일게이 부들부들 거리는거 느껴지노?!
드디어 문학을 얻었다.
이제 불가사의 대도서관을 지어야해.
반드시 먼저 짓고 만다.
국가 파산 당하더라도 지어야해.
그 다음으로 법률을 개발할거야.
법률을 개발하면 법원을 지을 수 있어.
법원의 역활은 부패를 방지하는거야.
수도에서 먼 도시들은 부패지수가 올라가기 마련인데
그러면 미개한 시민들이 생산되는 방패와 식량을 뒤로 빼돌려서 생산량이 딸린단 말이지.
그럼 당연히 유닛과 건물을 짓는데 손해를 많이 보게 될거야 그래서 법원을 적재적소하게 지어줘야해.
부산에서 최초로 기병이 생산됐어.
드디어 군사같은 유닛이 탄생했어.
기병은 이동력에 보너스를 받아서 한 턴에 땅개들 보다 더 많이 이동함.
땅개들 불쌍노?
도시를 방어하는 군대가 있으니 기병을 저기 위 페르시아 도시쪽 국경선에 집결 시킬거야.
왜냐하면 저기 도시는 사치품이 2개인데다 철까지 있단 말이지. 저길 먹을 수 있으면
사치품을 얻는 것과 동시에 페르시아에게 철을 공급못하게 할 수 있어.
거기다 잉여 사치품과 철은 외교에서 딜을 하는데 우리에게 아주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해줘.
근데 모르겠다. 페르시아 다른 도시에 철이 있을지. 일단 중요한 거점이니 반드시 차지해야해.
참고로 랠리 포인트도 존재하고 있어.
도시에 마우스 우 클릭을 하면 메뉴가 뜨는데
저기서 랠리포인트를 지정할 수 있어.
도시 랠리포인트와 대륙 랠리포인트가 있어.
도시 랠리는 해당 도시에서만 기능을 하고
대륙 랠리는 모든 도시에서 기능을 해.
앞으로 군대만 생산할거니깐 대륙 랠리로 저기 페르시아 국경선쪽에 물려 줄거야.
저기다 랠리 찍을거임.
아따 페르시아 왕 눈깔에 스코프라도 달으셨나.
어쩃든 유닛을 뺴주기로 함.
춘천에 일꾼이 나왔으니 이제 부로 돌릴거야.
일게이들도 알듯이 위성 도시 겸 해군 사령부가 들어설 도시지만
그때까지 게임할 일이 없을 것 같으니 그냥 발전 안시키고 돈 생산에만 집중시키기로 했어.
춘천 시민 불쌍하노. 그러게 시장을 잘 뽑지 그렇노?
허허벌판 춘천 불쌍해서 어쩌노.
아까 문학을 얻었으니 대도서관을 지을거야.
수도로 들어가서 짓고 있는 아르테미스 신전을 대도서관으로 변경시킬거다.
그러면 저기 방패 그대로 대도서관에 사용된다.
보니까 대도서관 12턴안에 지어지네.
대도서관을 짓자.
점점 수도답게 모습이 변해가노?
문화도시 서울의 미래가 밝다.
집결시킨 기병을 저기다 요새화 시킬거야.
계속 부산과 강남에서 기병들이 집결할거야.
그떄까지 기다리자. 곧 복수의 시간이 온다.
법률도 얻었네. 다음으로 수학 개발하자.
이젠 연구 개발 관심도 없다.
개발하던지 말던지 상관없음.
이와중에 국고 바닥나는거 보소.
재정 고문들 이떄까지 모했노! 돈은 돈대로 받아쳐먹으면서 하는게 없노?
광주에 성벽이 지어졌어.
방어할 유닛을 뽑도록 하자.
창병을 생산.
그러고 보니까 스페인 전사가 내 땅에 쳐들어와있노?
거기다 왜 광주에서 알짱거리노?
이거 불안한데.
마드리드에서 아르테미스 신전이 완성됐네.
내가 대도서관으로 변경한게 탁월한 선택이었다.
역시 지도자 일게이 ㅅㅌㅊ
페르시아에 공중정원도 완성됐네.
아 아쉽네 대구에서 공중정원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뭐고 이게. 마 니! 돌았나?
기병들 계속 진군중이다.
좀만 더 기다리자.
그리고 무역 내정 창에서 광주로 철이 생산되는걸 볼 수 있다.
얼른 다른 도시들과 인프라를 구축해야해.
급하다.
그리고 재정 마이너스 된거 조정좀 해줘야겠다.
연구 개발 늦어도 되니 연구 비용을 줄이기로 했다.
시위하는 과학자들 목소리가 들려오노?
하! 뭐고?
뜬금포로 스페인이 전쟁을 선포했어.
진짜 이거 보고 어이없더라.
외교 관계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왜 하필 나를?
거기다 내 주변국도 아니잖아?
나한테 올려면 페르시아 거쳐와야되는데 진짜 어이없노.
이거 설마 페르시아랑 통행권 협정 하기라도 했나.
클났다. 일게이들 비상 걸렸다.
선전포고 하자마자 도시 쳐먹는거 보소.
거기다 왜 하필 광주를 먹노.
결국 철 떄문에 쳐들어왔네.
하. 힘이 빠지네.
이와중에 과학자들 찾아와서 연구 개발한거 브리핑 하네.
지금 시국이 어느 시국인데. 됐고 얼른 반격을 하자.
페르시아가 공중정원을 지어서
대구에 공중정원을 다른 유닛이나 건물로 대체해야해.
보니까 제우스 상을 지을 수 있노?
스샷 찍느라 게임에 집중 못했나보다.
상아를 공급받으면 제우스 상을 지을 수 있던가 그럴거다.
제우스 상 지우면 고대 전사인가 뭔가 공짜로 일정 턴으로 계속 나온다.
거기다 1턴에 완성되노?
전쟁을 치루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그리고 유지비 공짜 개 꿀 개 꿀잼!
비잔틴에 마우솔레움 영묘 완성됐다.
국가 내정창으로 들어가서 군비 확보를 위해 연구 비용을 대폭 줄일 생각이다.
과학자들이 파업해도 상관없다. 무조건 군비 확보가 우선이다.
그래도 과학자에게 쫄려 어느정도만 내룬 지도자 일게이 ㅎㅌㅊ?
이기 왕이 다른 사람 눈치도 보고 살아야겠나.
그래도 재정이 플러스가 된 것에 만족한다.
페르시아 칠려고 집결시킨 기병을 여기다가 쓰게 될 줄이야.
일게이들아! 드디어 전쟁이다! 네들도 원했을거야.
지도자 일게이 흥분된다. 주먹이 부르르 떠노?
부들 부들 거리는 마음으로 기병에게 명령을 내렸어
광주 앞으로 병력을 집결시킬거야.
가자!
턴 넘기니 다 모였다.
잘 안보이지만 기병 몇기가 겹쳐져 있다.
전투를 치를 준비를 마치고 왕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는 군대.
긴장감 ㅆㅅㅌㅊ
내 결정 하나에 승리와 패배가 달렸다.
예전 미디블2 토탈워에 그 수많고 수많은 전투들을 버벅거리는 컴퓨터로 뚝뚝 끊기며 렉걸리는 상태로
치룬 이 내가! 직접 지도하여 승리를 이끌기로 마음먹었어.
장군들 필요없고 왕이 직접 나선다
스페인 죽.인.다.
그전에 먼저 스페인 놈들에게 기회를 주기로 했다.
광주를 점령중인 스페인 군대에게 대화를 걸어보았다.
역시 지도자 일게이 관대함 ㅅㅌㅊ
흠. 일게이들에게 내가 지은 표정을 보여주겠다.
부대 열중 쉬어.
전군 공격하라.
전투중인 기병 1군단과 스페인의 창병 부대.
피통 보이지?
막상 막하다.
1군단 빨피됐노.
설마 지는거 아니겠지.
전투중인 1군단이 끝내 전부다 전사했다.
와. 1군단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지노.
분명 난 창병에게 똑바로 돌격하지말고
옆으로 우회해서 옆구리를 치라고 명령했는데.
클났노.
하지만 2군단도 남아있다.
2군단이 계속 전투를 치르고 있다.
스페인의 창병 부대 진열이 흐트러 지고있다!
2군단의 우회 공격이 먹힌 모양이다.
진열이 흐트러졌으니 남은건 뭐다?
1군단의 복수를 치뤄줬다.
창병 부대 하나 전멸시켰다.
2군단 다시 전열을 가다듬기로 했다.
거기다 엘리트로 렙업했다.
피통도 늘어남.
2군단 첫 전투에서 승리함과 동시에 렙업.
이야! 기분 좋다!
하지만 장렬히 전사한 1군단의 희생을 헛되이 해서는 안되지. 그들을 기억하자.
이제 남은 스페인의 전사 부대.
2군단 공격하라!
스페인이 어디서 켈트족 전사로도 끌어모았나.
왜저리 세노?
도끼 던지고 말에서 끌어내리고 난리났다.
2군단 큰일났노. 예상치 못한 반격이다.
일게이들 전장의 분위기가 느껴지노?
하지만 우리가 누구랴?
2군단 아니겠나. 2군단에게 메이커 이름 지어줘야겠노?
전사 부대 전멸시켰다.
네가 말 안해도 내가 안다. 내가 직접 전투를 지휘중인데
.
봤노? 1군단과 2군단과 함께 전투에 나선 왕의 모습을.
줠라 뚜까팼다.
도시를 수복하자마자 창병을 뽑는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지.
그리고 국가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1군단을 기리기 위해
광주에다가 청동 기병 동상을 세우고 충혼탑을 지어주었다.
후손들이 이들을 기억해주길 바란다.
영향력이 점점 넓어지고 있는 것 같다.
그 중에 춘천 혼란 상태 빠졌네.
춘천에 들어가보았다.
보나마나 인구가 많아서 그런가 보네.
춘천에는 여자 인구가 더 많은거 같아서
남자 연예인 만들어줬다.
조지 클x니 삘나는 배우다.
여자들 질질 x는 소리 들리노.
다음 턴에서 제우스 상이 완성 되었어.
웅장한거 보소.
다음으로 뭘 생산할지 메뉴를 켰어.
보면 건물 새로 생긴게 보이지?
창병을 생산하자.
대구의 상태다.
부패가 있긴한데 괜찮은거 같다.
창병을 만들까 하다가 생각을 바꾸고 기병을 만들기로 했어.
아무래도 전쟁 중이니 방어 유닛도 방어 유닛이지만 공격 유닛이 필요할 것 같아.
광주에 창병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니깐
2군단과 3군단을 주둔 시키기로 했어.
거기다 3군단은 전투중에 많은 피해를 봐서 피통이 낮아.
어서 도시로 들어가서 회복시켜줘야겠다.
그리고 3군단이 피해가 어느정도 복구되자 2군단을 철광산쪽으로 보냈어.
중요 자원이니 주둔할 병력이 필요했어.
국가 내정창으로 갔다.
대충 양호한거 같아.
나중에 군사 유지비가 많이 들면 연구 비용을 낮춰야겠어.
월드맵으로 돌아왔는데 옆에 보니 스페인이 보이노?
탐험보낸 코라틀이 찾았네.
저기서 쳐오고 있었네?
거기다 우리를 향해 2차 원정을 보낸 모양이다.
저기 창병 군단이 보이네.
마우스 우 클릭으로 정확히 어느 정도의 규모인지 확인해봤다.
근데 이게 뭐고!
창병 군단만 있는 줄 알았는데.
검사 군단도 있네?!
검사는 철이 있어야 생산할 수 있는 군사 유닛이야.
거기다 공격력도 세.
진짜 큰일났다. 1차 원정떄의 병력 규모와는 상상을 달리할 정도로 막강한 병력 구성이야.
스페인이 1차 원정을 실패하고 2차 원정에는 단단히 준비하고 보낸 모양이야.
일게이들아 국가적 위기다.
검사 유닛에 대한 정보를 보자.
공격 3 방어 2 이동 1
아 진짜 너무 세다.
철제 무기도 안들고 있는 기병 군단가지고는 상대가 안된다.
이걸 이길려면 기병들을 전략적으로 잘 써야하는데
될 수 있겠나 모르겠다. 너무 막강하다.
혹시 모르니깐 스페인에게 연락을 해봤어.
역시나 스페인이 거부하네.
아무래도 1차 원정의 실패로 화가 제대로 났는 모양이다.
이사벨라 여왕년 내가 잘해줬는데 통수 떄리노.

일단 대륙 랠리 되어있는걸 없애고
스페인의 군대가 오는 경로를 보고 새로 지정해 줘야겠다.

이번에는 여기까지다.
일게이들 아쉬운 소리 들리노?
근데 글을 올려야지 어쩔 수가 없다.

종료하고 글 쓰러가기로 하고 게임을 종료하도록 한다.
스페인의 대한민국 1차 원정은 실패로 돌아가게 되고.
이에 분노한 이사벨라 여왕은 2차 원정을 지시하는데..
과연 대한민국은 스페인의 2차 원정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멸망당하여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인가?
TO BE CONTINUED
<예고편>

대한민국의 왕은 스페인의 2차 원정에 맞서 1차 원정에 지쳐 있는 2군단과 3군단을 이끌고
새로운 군대가 소집되는 동안 시간을 벌기 위하여 위험을 무릎쓰고
홀로 출정에 나서게 되는데...

스페인의 2차 원정
대한민국의 왕과 이사벨라 여왕
과연 신은 누구의 손에 승리의 깃발을 들려줄 것인가.
http://www.ilbe.com/4132772930 발더스 게이트 EE 소개.
http://www.ilbe.com/4138599331 발더스 게이트 EE 플레이.
http://www.ilbe.com/4135155461 문명3 소개.(대한민국 1편)
http://www.ilbe.com/4143350353 문명3 플레이.(대한민국2편)
http://www.ilbe.com/4151963557문명3 플레이.(대한민국 3편)
http://www.ilbe.com/414605956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1 정보.
http://www.ilbe.com/4154497819미디블2 토탈워 정보글 1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