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bed" src="http://player.bgmstore.net/v9lC7" height="180" width="422"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v9lC7' target="_self">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v9lC7
깊은밤..
아이고야~ 아이고~ 오늘저녁에 술을 너무 많이마셨나..
아니 신혼방 문이 왜이렇게 활짝열려있디야 ㅎㅎㅎㅎㅎ아무리 더워도 그렇지 흐흐흐흫
섹스하는것좀 보장께!!
딸좀쳐볼까...
꺄!!!!!!!!!!!!뭐꼬이게
신랑이 죽었슈!!!!!!!!!!!!!신랑이 죽었다고!!!!!!!!!!
길을 가고 있는 선비
힘이 들어서 잠깐 쉬어가기로 한다..
아...힘들다..후~
한창 쉬고 있는데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뭐야?
황급히 비명소리가 나는쪽으로 달려가본다..
웬 여인이 밑을 보고 어쩔줄 몰라하고있다..
선비 : 무슨일이오?
여자 : 우리 아가씨좀 살려주셔요..
선비 : 이게 대체 어찌된 일이오?
여자 : 길을 가다 그만 발을 헛디디셨습니다..
선비 : 하아..이를 어쩐다...
고민하는 선비..
결국 위험을 무릎쓰고 절벽을 탄다...
하..ㅆㅂ 괜히 한거같은데....노무노무무섭다..
마님 : 도련님은 오셨느냐
하인 : 아직 안오셨습니다요..
마님 : 아니? 아직도 말이냐? 아무리 길이 늦어져도 그렇지...어찌 사흘씩이나 늦어진단 말이냐..
하인 : 그러게나 말입니다요..
엇 마침 선비가 입장.
하인 : 이제 오십니까요
선비 : 죄송합니다 어머니..많이 늦어졌습니다..그럴만한 사정이 좀 있었습니다
마님 : 집에서 걱정하는 생각좀 해야지
선비 : 사실은 어떤사람이 곤경에 처했길래 도와주느라고 그랬습니다..
마님 : 그래도 그렇지..집에 기별이라도 넣어줬어야지..
선비 : 걱정을 끼쳐드려서 송구스럽습니다.
그날저녁 생각에 잠기는 선비..
이보시오 낭자 정신좀 차려보시오!!
노무노무 이쁘노?
헠헠
도련님~도련님???????????????
하인 : 무슨생각을 하시길래 소인이 그렇게 불러도 못알아 들으십니까요..
갈아입을 옷입니다요..마님께서 갖다드리라해서 왔습니다요.
선비 : 어머니께선 오늘도 석불전을 다녀오셨느냐?
하인 : 그걸 말씀이라고 하십니까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번도 거른적이 없으십니다요~
마님이 ... 끈을 소중히 만지작 거리면서 보고있다..
대감이 들어옴..
대감 : 부인, 또 혼자 장수생각을 하고 계셨던 겁니까?
마님 : 마음이 너무 아파 그럽니다.. 우리 장수. 용모준수하고, 재주 비상하고 그야말로 어디나무랄곳이 없는 아이아닙니까
허나 날때부터 워낙 병약하다보니..내력을 아는이들은 딸을 주겠다고 나서는 이도 없고...이 노릇을 어쩌면 좋단 말입니까
마님 : 이미 성혼을 할 나이가 지났것만..짝을 못만났으니..그아이맘 오죽하겠습니까
저렇게 바람이나서 여기저기 산천을 떠도는 것도..무리는 아니지요...
대감 : 마흔이 넘도록 자식이 없다가 마을 뒷산 석불께 천일기도를 올려 얻은 아이입니다..
하늘이 무심치 않다면 .. 어딘가 인연이 있겠지요..
도무지 공부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생각에 잠기는 선비..
여인 : 이 은혜를 어찌 갚아야 할란지요
선비 : 은혜라니요
여인 : 목숨을 건져주셨습니다 생을 다시한번 살게해주신 은혜를 어찌 작다하겠습니까
선비 :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니 오히려 제가 부끄럽습니다 ...그나저나..이렇게 외진곳에 어찌 혼자계시는지...
여인 : 저는 본시 연시골 사는 윤진학의 외동딸입니다.. 헌데..마을을 휩쓸었던 돌림병으로 하루아침에 양친을 잃고 이렇게 천지간에 혼자남게 되었지요..
다음날..
아직도 집에 머무는중 개새낔ㅋㅋ
아..머리가...
괜찮으시요 낭자..
하앙...웃흥...♥
왜이리 사랑스럽노..이기야
안아본다..
부끄럽사옵니다..
하앙........씨발년 밀당하네.....
밤이되고..
선비 : 내 돌아가서 부모님께..낭자일을 말씀드리고.낭자를 데려가리다
낭자 : 아직은 아니되옵니다
선비 : 무엇이 아니된단 말이요
낭자 : 아직은 부모님의 상중이옵니다.. 천천히 말씀드려도 늦지 않을 것이옵니다..
알았소..
하아..자꾸생각나 시발년.......
늦게까지 공부하다 잠들어있는 선비..
어디선가 부르는소리에 잠을깬다.
도련님...~도련님~~~~~
이목소리는.......낭자???????
목소리에 홀려서 이끌려 가고있다..
낭자 어디있는거요...
집으로 들어가는 선비..
절벽에서 도움을 요청하던 하인녀가..뒤에서 지켜보고 있다......
선비 : 낭자!!!!!!!!
낭자 : 아니..도련님 이밤중엔 어인일이십니까..
선비 : 나도 모르겠소..자다가 낭자의 목소리를 들어서 일어났는데..여우에 홀린듯 귀신에 홀린듯 나도모르게 발길이 여기로 향했소.
낭자에 향한 그리움이 이다지도 깊었나보오..
낭자 : 하앙...도련님....
보빨을해준다..
둘은 폭풍쎇ㅅ을 하게되고..

그리고 밖에서 이상황을 듣고보고 있는..하인...
훗..모든것은 계획대로.......
다음날 대감의집..
마님 : 아니 도련님이 보이지 않는다니?
하인 : 소인이 마당을 쓸러가봤더니..방문이 열려있지 뭡니까요 그렇다고 주무신 흔적도 없으니..도대체 무슨영문인지.
마님 : 집안은 샅샅이 살펴보았느냐?
하인 : 예...
그때 도련님이 입장한다..
하인 : 아니 도련님 몰골이 왜이런데유..
기가 다빨려버린 선비...역시 섹스를 멀리하고 딸이나 잡읍시다!!!!!!!!야!!!!!!기분조타!
마님 : 아니 장수야..이게 무슨일이냐..정신좀 차리거라..장수야!!!!!!!!!!!!
대감 : 어떤가 원인을 알수 있겠는가.
의원 : 죄송합니다.소인의 힘으론 도저히 알길이 없으니..다른의원에게..
대감 : 이보게 벌써 5번째일세.. 오는 의원마다 약도없고 원인도 알수없다하니 이런 답답한 노릇이 어디있나!!
마님 : 아이고 장수야.......장수야 제발 정신좀 차리거라...........장수야......
대감 : 이런변괴가 있단 말인가............하아.......
마님 : 장수야.......
대감 : 부인.......그만 고정하시지요..
마님 : 장수를 낳아... 지금까지 꼬박 스무해가 넘었습니다..어린 장수를 엎고, 하루에도 열두번...이승과 저승사이를
오가야 했습니다..이제서야 고비를 넘겼나 했는데..하루아침에 저 지경이 되다니요 ........
다 제잘못입니다..제 정성이 부족해서입니다...마음을 놓치 말았어야 했는데..
대감 : 부인의 잘못이 아닙니다..나서부터 병약해 5살을 넘기기 힘들다고 했던 아이입니다. 부인의 정성이 아니었던들 어찌 지금의 장수가 있었겠습니까
스무해가 하루같이 석불을 찾아간 그 지극정성은 어떻구요..
마님 : 제 정성이 모자란 탓입니다 ......
갑자기 밖이 시끄럽다..
나가보는 대감과 마님.
대감 : 무슨 일이냐?
하인 : 아,글쎄 안된다는데도 끝까지 밀고 들어오지 뭡니까요...공연히 밥한술얻어 먹으려 수작부리려는 걸껍니다요.
썩 못나가!!
거지 : 이거 온 집안에 사악한 기운이 뒤덮어있구만
부인 : 지금 뭐라했소
거지 : 어머님의 지극정성으로 상서로운 기운으로 태어나긴 했으나 그게 오히려 사악한 기운을 불러 들이게 되는 꼴이 됐으니 이를 어쩔꼬..
아드님의 운명이 지금 바람앞에 촛불과 같소이다!!!!!!!!!!!!!!!!
부인 : 사악한 기운이라니요..
대감 : 부인 귀담아들을 이야기가 아닙니다. 장수가 아프다는 소문을 들은거겠지요.
거지 : 아드님의 병환은 인간의 병환이 아닙니다.
천년묵은 사악한 기운이 인간의 영혼을 파고드는 병입니다...그러니 사람의 힘으로는 어쩔수가 없는 병이란 말이지요!
부인 : 자세히 말해보오..고칠 방도는 있단 말이오?
부인 어찌 저런놈의 말을 듣는단 말이요..어서 쫓아내거라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어!!!!!이달 보름달까지 손쓰지않으면 이집안에 대가 끊길 것이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우리 장수를 살려주십시오.......어머니의 정성이 부족하다면 정성을 다할것이옵니다..
어미가 전생에 지은 업이 많아 그런다면 그죄역시 얼마든지 달리 받을것입니다..
제발 우리 장수만은 살려주십시오...
열심히 기도를 드리는 어머니 ㅠㅠ
그날밤..
뭔가가 방으로 다가오고있다..
호옹?
안개가 스멀스멀 ...
도련님~~~~~~~~~~~~~~~도련님~~~~~~~~~~~~~~~~~~~~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또다시홀려서 어디론가 가는...병신 ㅠㅠ
보고싶었소...........낭자.......
이모습을 또 지켜보고있다 ..
계획대로야.............히히히ㅡ
어김없이 폭풍쎆스
하앙...쎆!!!!!!!
내보지 맛나?웃흥..
쟈기...기분좋아...?홍콩보내줄게.......
꺄!!!!!
구렁이와의쎆스!
등을 타고 난리도 아니랑께
하아.......노무기분좋다......
자세히 보니..구렁이가 위에올라타서 섹스를 하고있다.
다음날..
또다시 찾아온 거지..
대감 : 저놈을 누가 또 집에 들인게냐!!!!!!!!
하인 : 들인게 아니구요..어찌나 막무가내로 들어오는지
마님 : 이보오 ..우리아이를 살려주오........우리아이좀 살려주오..방도가 있으면 제발좀 일러주오..
마님 : 사악한 기운이 우리아이를 둘러싸고 있다 하지않았소..까닭이 뭐요..어찌하면 막을 수 있겠소
거지 : 지금이라도 방도가 아주없는것은 아닙니다만은..
마님 : 살릴 방도가 있긴 있단말이요?
거지 : 한목숨 살릴려다가 또 한목숨 잃을수도 있사오리다
마님 : 이보오...어미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려는 일이오.. 천번을 죽었다가 만번을 깨어남을 당한들..자식을 살릴수 있다면 그게 어찌 두렵겠소
제발좀 도와주시오
거지 : 이곳에서 500리쯤 더가면 철산이라고 하는곳이 있지요..낮도 밤도 아닌곳이 계속되는곳인데..
그 철산깊은계곡 구심폭포 앞에 이르면 폭포옆 벼랑끝에 푸른빛을 내뿜는 사화꽃이 있지요
그꽃을 달여먹이면 아드님 병환을 고칠수가 있소이다.
허나 그곳은 아무도 들어간 사람이 없거니와..설령 들어간다해도..살아나오기가 힘든 곳이오..
마님 : 고맙소..정말 고맙소..
대감 : 부인 어찌 그런말 놈을 믿는단 말이오?
마님 : 지금까지 장수를 살릴수 있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살릴수 있다면 지푸라기라도 잡아봐야죠..
예삿분은 아니었습니다..분명 뭔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설사 그것이 거짓이라해도..지금은 다른방도가 없지 않사옵니까
대감 : 그러면 간다면 제가 가야지요.. 연약한 여자의몸으로 어딜 간단 말입니까
마님 : 아니되옵니다. 만일의 경우를 생각하셔야죠..당신이 가셨다가 혹 화를 당하시기라도 하면 장수는 장수대로 죽고
이집안은 나중에 대가 영영 끊기고 맙니다..걱정 마십시오.. 사화를 꼭 구해다가 장수를 꼭 살리고 말겠습니다..
장수야 생각나느냐..아무도 니가 이옷을 입을때까지 살지못할거라 하였지만..
넌 그나이를 무사히 넘겼다....하지만.....니가 자라고 좀더 큰옷을 지어야 할때마다..
이어미는 가슴을 얼마나 조여야 했는지 아느냐..
이옷을 우리 장수가 입을수 있을까...입을수 있을까......하지만...
넌 지금까지 잘 버텨오지않았느냐... 넌 살수 있다.. 이 애미가 꼭 살리고 말께다..
그리하여 사화를 찾으러 떠나는 어머니..
어느새 걷다보니 밤이 됐다..
바람도 너무 많이불고 노무노무 가는길이 무섭고 험난하다..
그와중에 장수는 또 홀려서 폭풍쎆스중이다......
웬 나루터에 이르렀는데...어떤 검은 양반이 앉아있다..
히익!!!!!!!
마님 : 건너편까지 날 좀 태워다 줄수 있겠소..
저승사자 : 산사람들이 들어올수 있는곳이 아니외다 산사람의 목숨이 뱃삯이니 뱃삯을 낼수 있겠소?
마님 : 좋소..허나 이달 보름까지 내 할일이 있어 그러니 그때까지만 참아 줄수 있겠소 제발 부탁이오
그때까지만 여유를 준다면 내 뱃삯을 드리리다 . 목숨을 드리리다.
목숨을 담보로 태워다 주는 저승사자...
다시 열심히 길을 간다..
가는길에 상여가 보인다 누가...죽었나보다..
호옹.??????자세히보니까 남편이다......
불러도 대답이없다..
아이고.......장수야.........장수야!!!!!!!!!!!!장수야.......니가죽다니........장수야.......
이보시오....사공...이제보름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게됐구려...자식을 못지킨 어미가 더이상 살아서 뭐하겠소...
운지를 하려한다..
장수의물건.......장수야......널 못살린 애미가 미안하다........
호옹???????/갑자기 강물에 장수가 비친다..
그래 아직 장수가 죽었을리가없어..!!!
널 꼭 살려주마 장수야...
다시 갈길을 재촉한다..
시발..........안속네...
아니 저것슨!!!!!!
벼랑을 올라간다..
안돼!!!!!!!!!!
다왔어...조금만더.....
그때 갑자기 위에서 웃음소리가 난다......
구렁이 : 니가 감히 사화에 손댈 생각을 해?
마님 : 니들은 대체 누구냐
구렁이 : 난 천년묵은 구렁이다! 오늘밤 이 사화의 정기를 마시고 100번째 인간! 그러니까 가장 상스러운 기운을 타고난 니아들에 영혼을
마지막으로 받으면 용이되어 하늘로 승천할 몸...
마님 : 그럼.......우리장수를 너희들이!!!!!!!!!!
구렁이 : 이제야 알겠느냐?
마님 : 어리석은것... 그것이 가능 할줄 알았더냐!!!!!!!!!!!!!!!!! 내아들을 그렇게 쉽게 빼앗길줄 알았더냐
구렁이 : 날더러 어리석다? 누가 어리석은지 한번 보자꾸나!!
구렁이자매가 공격하지만
사화에서 손을 놓지않는 어머니 ㅠㅠ
안된다 이년들아..........
불을 내뿜어보지만
꼭 붙들고 안논다 이기야!
이런 지독한년!!!!!!!
어차피 이 독기를 맞으면 얼마못가서 죽어버릴거다 히히히히히히히히히
어시발 안돼!!!!!!!!!
동생이 운지해버리고..
자기의 힘도 빠져버린다......
동생아...........
부들부들!!!!!!!!
사화를 뽑은채 정신을 잃어뻐리가지고 기절하는 어무니 ㅠㅠ
도련님.......살려주세요!도와주세요!!!!!!!!!!!!
낭자의 목소리에 눈을뜬다..
또다시 홀려가는 병신 ㅠㅠ
도련님...........어흑...
아니 낭자.........이게 도대체 무슨일이오? 괜찮소?
장수야!!!!!!!!!어서떨어지거라...그것은 사람이 아니다 .그년은 천년묵은 구렁이야!!!!!!!!
한번만 더 정기를 뺏기면 너는 죽는다..어서떨어져 !!!!!!!!!!
히익!!!!!!!!!!!!
속지마셔요..도련님 ..천년묵은 구렁이는 바로 저것이옵니다.. 저를 이지경까지 만든것으로 모자라
어머니로 몸을 바꿔, 도련님까지 해치려는 겁니다..
어서 어서!! 저를 살려주시옵소서..
안그러면 저 구렁이에게 모두다 죽고맙니다..
장수야!!!!!!속으면 안돼....
그러나 결국 속아버린다...병신 ㅠㅠㅠㅠㅠ
장수야!!!!!!!!!!!!!!!!!!!!!!!!!!!!!!!!!!!!!!!!!!!!!!!!!!!!!!!!!!!!!!!!!!!!!!!!!!!!!!!!!!

결국 달려가서 칼을 등에 꼽아버린다........
장수를 공격하려는 구렁이
안돼!!!!!장수야.........장수야!!!!!!!!!!!1
갑자기 어디선가 보자기가 모녀를 덮는다..
꺄아아아!
뒤에 있는 나무에 박아서 칼이 더 깊게 박혀버린다..
결국 ㅁㅈㅎ
거봐 내가 구렁이랬잖아..장수야..
하이고..이제 다끝났다..정신을 잃어뻐리는 어무니 ㅠㅠ
부인!!!!부인어디있소!!
부인!!!!!!!!!!!!괜찮으시오!!!
부인!!!!!!!
이것이 바로 그 사화입니다...이제 우리 장수를 살릴수 있어...장수야 이제 됐구나...
죽어버린다...
어머니.!!!!!!!!!!!
부인 !!!!!!!!!!!!!!!
허허..참으로 갸륵한지고..그 지극한 모정이야 말로 불심인것을..
보자기는 스님꺼였노...
스님 : 예로부터 지극한 정성은 하늘을 울린다 했으니 이 세상의 어떤 정성이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의 정성을 다하리요
천년묵은 구렁이의 사악한 기운도 어머니를 쓰러뜨리진 못하였으니 이제 잠시후면은 정신이 드실것이오..
고맙습니다...
불가에서 이르기를...왼쪽 어깨에 아버지를 모시고 오른쪽 어깨에 어머니를 모시며,
피부가 닳아져 뼈에 이르고 뼈가 닳아져 골수에 미치도록 수미산을 백천번 돈다해도 부모님의 은혜를 다 갚을수 없다 했다..
자신의 목숨을 던지면서까지 자식을 지키고자했던 이 한 어머니의 얘기는...부모님의 지극한 사랑을 잊고 사는 이 시대의 우리들에게 교훈을 주는 얘기가 아닐까?
보느라 고생들 많았다..
여자에 빠지지마 시발......
전설의고향 다른거 보고싶으면 여기로~
http://www.ilbe.com/3305145576 묘곡성
http://www.ilbe.com/3306680030 사굴
http://www.ilbe.com/3307447646 지네바위
http://www.ilbe.com/3312804716 깍지손 상
http://www.ilbe.com/3313349341 깍지손 하
http://www.ilbe.com/3312617210 야호
http://www.ilbe.com/3314587118 살생부
http://www.ilbe.com/3315829604 걸귀
http://www.ilbe.com/3317514335 검룡소애 상
http://www.ilbe.com/3318665244 검룡소애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