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player.bgmstore.net/v9lC7" height="180" width="422"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v9lC7' target="_self">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v9lC7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4615.043.jpg

깊은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4624.576.jpg

아이고야~ 아이고~ 오늘저녁에 술을 너무 많이마셨나..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4636.807.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4640.286.jpg

 

아니 신혼방 문이 왜이렇게 활짝열려있디야 ㅎㅎㅎㅎㅎ아무리 더워도 그렇지 흐흐흐흫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4647.571.jpg

 

섹스하는것좀 보장께!!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4652.968.jpg

 

딸좀쳐볼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4707.165.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4712.905.jpg

 

꺄!!!!!!!!!!!!뭐꼬이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246.560.jpg

 

신랑이 죽었슈!!!!!!!!!!!!!신랑이 죽었다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4731.392.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4741.610.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4750.798.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338.103.jpg

길을 가고 있는 선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342.892.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350.708.jpg

힘이 들어서 잠깐 쉬어가기로 한다..

 

아...힘들다..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516.368.jpg

 

한창 쉬고 있는데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뭐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522.156.jpg

황급히 비명소리가 나는쪽으로 달려가본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524.870.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527.288.jpg

웬 여인이 밑을 보고 어쩔줄 몰라하고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531.765.jpg

선비 : 무슨일이오?

여자 : 우리 아가씨좀 살려주셔요..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530.205.jpg

선비 : 이게 대체 어찌된 일이오?

여자 : 길을 가다 그만 발을 헛디디셨습니다..

선비 : 하아..이를 어쩐다...

 

고민하는 선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538.551.jpg

결국 위험을 무릎쓰고 절벽을 탄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553.075.jpg

 

하..ㅆㅂ 괜히 한거같은데....노무노무무섭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931.664.jpg

 

마님 : 도련님은 오셨느냐

하인 : 아직 안오셨습니다요..

마님 : 아니? 아직도 말이냐? 아무리 길이 늦어져도 그렇지...어찌 사흘씩이나 늦어진단 말이냐..

하인 : 그러게나 말입니다요..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15943.114.jpg

 

엇 마침 선비가 입장.

 

하인 : 이제 오십니까요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137.182.jpg

 

선비 : 죄송합니다 어머니..많이 늦어졌습니다..그럴만한 사정이 좀 있었습니다

마님 : 집에서 걱정하는 생각좀 해야지

선비 : 사실은 어떤사람이 곤경에 처했길래 도와주느라고 그랬습니다..

마님 : 그래도 그렇지..집에 기별이라도 넣어줬어야지..

선비 : 걱정을 끼쳐드려서 송구스럽습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253.763.jpg

 

그날저녁 생각에 잠기는 선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411.108.jpg

 

이보시오 낭자 정신좀 차려보시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414.603.jpg

노무노무 이쁘노?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422.122.jpg

헠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531.184.jpg

 

도련님~도련님???????????????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432.777.jpg

 

 

하인 : 무슨생각을 하시길래 소인이 그렇게 불러도 못알아 들으십니까요..

           갈아입을 옷입니다요..마님께서 갖다드리라해서 왔습니다요.

선비 : 어머니께선 오늘도 석불전을 다녀오셨느냐?

하인 : 그걸 말씀이라고 하십니까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번도 거른적이 없으십니다요~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710.556.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721.601.jpg

 

마님이 ... 끈을 소중히 만지작 거리면서 보고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729.479.jpg

 

대감이 들어옴..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853.891.jpg

 

대감 : 부인, 또 혼자 장수생각을 하고 계셨던 겁니까?

마님 : 마음이 너무 아파 그럽니다.. 우리 장수. 용모준수하고, 재주 비상하고 그야말로 어디나무랄곳이 없는 아이아닙니까

           허나 날때부터 워낙 병약하다보니..내력을 아는이들은 딸을 주겠다고 나서는 이도 없고...이 노릇을 어쩌면 좋단 말입니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740.571.jpg

 

마님 : 이미 성혼을 할 나이가 지났것만..짝을 못만났으니..그아이맘 오죽하겠습니까

           저렇게 바람이나서 여기저기 산천을 떠도는 것도..무리는 아니지요...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0741.850.jpg

대감 : 마흔이 넘도록 자식이 없다가 마을 뒷산 석불께 천일기도를 올려 얻은 아이입니다..

           하늘이 무심치 않다면 .. 어딘가 인연이 있겠지요..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110.032.jpg

 

도무지 공부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생각에 잠기는 선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204.509.jpg

여인 : 이 은혜를 어찌 갚아야 할란지요

선비 : 은혜라니요

여인 : 목숨을 건져주셨습니다 생을 다시한번 살게해주신 은혜를 어찌 작다하겠습니까

선비 :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니 오히려 제가 부끄럽습니다 ...그나저나..이렇게 외진곳에 어찌 혼자계시는지...

여인 : 저는 본시 연시골 사는 윤진학의 외동딸입니다.. 헌데..마을을 휩쓸었던 돌림병으로 하루아침에 양친을 잃고 이렇게 천지간에 혼자남게 되었지요..

 

 

다음날..

아직도 집에 머무는중 개새낔ㅋㅋ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421.743.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428.248.jpg

아..머리가...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430.041.jpg

괜찮으시요 낭자..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434.956.jpg

하앙...웃흥...♥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441.618.jpg

왜이리 사랑스럽노..이기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448.435.jpg

안아본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456.453.jpg

부끄럽사옵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500.228.jpg

하앙........씨발년 밀당하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759.115.jpg

밤이되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800.488.jpg

 

선비 : 내 돌아가서 부모님께..낭자일을 말씀드리고.낭자를 데려가리다

낭자 : 아직은 아니되옵니다

선비 : 무엇이 아니된단 말이요

낭자 : 아직은 부모님의 상중이옵니다.. 천천히 말씀드려도 늦지 않을 것이옵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847.569.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917.256.jpg

알았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1807.476.jpg

하아..자꾸생각나 시발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030.077.jpg

 

늦게까지 공부하다 잠들어있는 선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032.339.jpg

어디선가 부르는소리에 잠을깬다.

 

도련님...~도련님~~~~~

 

이목소리는.......낭자???????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052.323.jpg

목소리에 홀려서 이끌려 가고있다..

 

 

낭자 어디있는거요...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430.677.jpg

집으로 들어가는 선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106.987.jpg

 

절벽에서 도움을 요청하던 하인녀가..뒤에서 지켜보고 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111.121.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114.740.jpg

 

선비 : 낭자!!!!!!!!

낭자 : 아니..도련님 이밤중엔 어인일이십니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118.500.jpg

 

선비 : 나도 모르겠소..자다가 낭자의 목소리를 들어서 일어났는데..여우에 홀린듯 귀신에 홀린듯 나도모르게 발길이 여기로 향했소.

           낭자에 향한 그리움이 이다지도 깊었나보오..

낭자 : 하앙...도련님....

 

보빨을해준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122.634.jpg

 

둘은 폭풍쎇ㅅ을 하게되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128.749.jpg

 

그리고 밖에서 이상황을 듣고보고 있는..하인...

 

훗..모든것은 계획대로.......

 

 

다음날 대감의집..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705.196.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707.318.jpg

 

마님 : 아니 도련님이 보이지 않는다니?

하인 : 소인이 마당을 쓸러가봤더니..방문이 열려있지 뭡니까요 그렇다고 주무신 흔적도 없으니..도대체 무슨영문인지.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708.550.jpg

 

마님 : 집안은 샅샅이 살펴보았느냐?

하인 : 예...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722.310.jpg

 

그때 도련님이 입장한다..

 

하인 : 아니 도련님 몰골이 왜이런데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724.447.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3018.326.jpg

기가 다빨려버린 선비...역시 섹스를 멀리하고 딸이나 잡읍시다!!!!!!!!야!!!!!!기분조타!

 

마님 : 아니 장수야..이게 무슨일이냐..정신좀 차리거라..장수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730.266.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731.467.jpg

대감 : 어떤가 원인을 알수 있겠는가.

의원 : 죄송합니다.소인의 힘으론 도저히 알길이 없으니..다른의원에게..

대감 : 이보게 벌써 5번째일세.. 오는 의원마다 약도없고 원인도 알수없다하니 이런 답답한 노릇이 어디있나!!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2737.832.jpg

 

마님 : 아이고 장수야.......장수야 제발 정신좀 차리거라...........장수야......

대감 : 이런변괴가 있단 말인가............하아.......

마님 : 장수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23403.965.jpg

 

대감 : 부인.......그만 고정하시지요..

마님 : 장수를 낳아... 지금까지 꼬박 스무해가 넘었습니다..어린 장수를 엎고, 하루에도 열두번...이승과 저승사이를

           오가야 했습니다..이제서야 고비를 넘겼나 했는데..하루아침에 저 지경이 되다니요 ........

           다 제잘못입니다..제 정성이 부족해서입니다...마음을 놓치 말았어야 했는데..

대감 : 부인의 잘못이 아닙니다..나서부터 병약해 5살을 넘기기 힘들다고 했던 아이입니다. 부인의 정성이 아니었던들 어찌 지금의 장수가 있었겠습니까

           스무해가 하루같이 석불을 찾아간 그 지극정성은 어떻구요..

마님 : 제 정성이 모자란 탓입니다 ......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1535.598.jpg

 

갑자기 밖이 시끄럽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1542.181.jpg

나가보는 대감과 마님.

대감 : 무슨 일이냐?

하인 :  아,글쎄 안된다는데도 끝까지 밀고 들어오지 뭡니까요...공연히 밥한술얻어 먹으려 수작부리려는 걸껍니다요.

            썩 못나가!!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1553.085.jpg

 

 

거지 : 이거 온 집안에 사악한 기운이 뒤덮어있구만

부인 : 지금 뭐라했소

거지 : 어머님의 지극정성으로 상서로운 기운으로 태어나긴 했으나 그게 오히려 사악한 기운을 불러 들이게 되는 꼴이 됐으니 이를 어쩔꼬..

           아드님의 운명이 지금 바람앞에 촛불과 같소이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1656.671.jpg

 

부인 : 사악한 기운이라니요..

대감 : 부인 귀담아들을 이야기가 아닙니다. 장수가 아프다는 소문을 들은거겠지요.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034.308.jpg

 

거지 : 아드님의 병환은 인간의 병환이 아닙니다.

           천년묵은 사악한 기운이 인간의 영혼을 파고드는 병입니다...그러니 사람의 힘으로는 어쩔수가 없는 병이란 말이지요!

부인 : 자세히 말해보오..고칠 방도는 있단 말이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037.397.jpg

 

부인 어찌 저런놈의 말을 듣는단 말이요..어서 쫓아내거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1604.020.jpg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어!!!!!이달 보름달까지 손쓰지않으면 이집안에 대가 끊길 것이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06.129.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08.937.jpg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우리 장수를 살려주십시오.......어머니의 정성이 부족하다면 정성을 다할것이옵니다..

어미가 전생에 지은 업이 많아 그런다면 그죄역시 얼마든지 달리 받을것입니다..

제발 우리 장수만은 살려주십시오...

 

 

열심히 기도를 드리는 어머니 ㅠ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15.224.jpg

그날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18.515.jpg

뭔가가 방으로 다가오고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21.167.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24.443.jpg

호옹?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30.480.jpg

안개가 스멀스멀 ...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36.221.jpg

 

도련님~~~~~~~~~~~~~~~도련님~~~~~~~~~~~~~~~~~~~~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43.319.jpg

 

또다시홀려서 어디론가 가는...병신 ㅠ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45.472.jpg

보고싶었소...........낭자.......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48.389.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53.600.jpg

이모습을 또 지켜보고있다 ..

 

계획대로야.............히히히ㅡ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356.047.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407.297.jpg

어김없이 폭풍쎆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412.835.jpg

하앙...쎆!!!!!!!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418.310.jpg

내보지 맛나?웃흥..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430.681.jpg

쟈기...기분좋아...?홍콩보내줄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440.759.jpg

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443.988.jpg

구렁이와의쎆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454.315.jpg

등을 타고 난리도 아니랑께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504.799.jpg

하아.......노무기분좋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2545.374.jpg

자세히 보니..구렁이가 위에올라타서 섹스를 하고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215.673.jpg

다음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220.619.jpg

또다시 찾아온 거지..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709.907.jpg

 

대감 : 저놈을 누가 또 집에 들인게냐!!!!!!!!

하인 : 들인게 아니구요..어찌나 막무가내로 들어오는지

마님 : 이보오 ..우리아이를 살려주오........우리아이좀 살려주오..방도가 있으면 제발좀 일러주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222.600.jpg

 

마님 : 사악한 기운이 우리아이를 둘러싸고 있다 하지않았소..까닭이 뭐요..어찌하면 막을 수 있겠소

거지 : 지금이라도 방도가 아주없는것은 아닙니다만은..

마님 : 살릴 방도가 있긴 있단말이요?

거지 : 한목숨 살릴려다가 또 한목숨 잃을수도 있사오리다

마님 : 이보오...어미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려는 일이오.. 천번을 죽었다가 만번을 깨어남을 당한들..자식을 살릴수 있다면 그게 어찌 두렵겠소

           제발좀 도와주시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4019.994.jpg

 

거지 : 이곳에서 500리쯤 더가면 철산이라고 하는곳이 있지요..낮도 밤도 아닌곳이 계속되는곳인데..

           그 철산깊은계곡 구심폭포 앞에 이르면 폭포옆 벼랑끝에 푸른빛을 내뿜는 사화꽃이 있지요

           그꽃을 달여먹이면 아드님 병환을 고칠수가 있소이다.

           허나 그곳은 아무도 들어간 사람이 없거니와..설령 들어간다해도..살아나오기가 힘든 곳이오..

마님 : 고맙소..정말 고맙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229.041.jpg

대감 : 부인 어찌 그런말 놈을 믿는단 말이오?

마님 : 지금까지 장수를 살릴수 있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살릴수 있다면 지푸라기라도 잡아봐야죠..

           예삿분은 아니었습니다..분명 뭔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설사 그것이 거짓이라해도..지금은 다른방도가 없지 않사옵니까

대감 : 그러면 간다면 제가 가야지요.. 연약한 여자의몸으로 어딜 간단 말입니까

마님 : 아니되옵니다. 만일의 경우를 생각하셔야죠..당신이 가셨다가 혹 화를 당하시기라도 하면 장수는 장수대로 죽고

           이집안은 나중에 대가 영영 끊기고 맙니다..걱정 마십시오.. 사화를 꼭 구해다가 장수를 꼭 살리고 말겠습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240.446.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0736.725.jpg

 

장수야 생각나느냐..아무도 니가 이옷을 입을때까지 살지못할거라 하였지만..

넌 그나이를 무사히 넘겼다....하지만.....니가 자라고 좀더 큰옷을 지어야 할때마다..

이어미는 가슴을 얼마나 조여야 했는지 아느냐..

이옷을 우리 장수가 입을수 있을까...입을수 있을까......하지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0832.621.jpg

넌 지금까지 잘 버텨오지않았느냐... 넌 살수 있다.. 이 애미가 꼭 살리고 말께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247.123.jpg

그리하여 사화를 찾으러 떠나는 어머니..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249.040.jpg

어느새 걷다보니 밤이 됐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316.186.jpg

바람도 너무 많이불고 노무노무 가는길이 무섭고 험난하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253.410.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332.629.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342.426.jpg

그와중에 장수는 또 홀려서 폭풍쎆스중이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345.748.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348.354.jpg

웬 나루터에 이르렀는데...어떤 검은 양반이 앉아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350.116.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356.154.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352.644.jpg

히익!!!!!!!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1311.597.jpg

마님 : 건너편까지 날 좀 태워다 줄수 있겠소..

저승사자 : 산사람들이 들어올수 있는곳이 아니외다 산사람의 목숨이 뱃삯이니 뱃삯을 낼수 있겠소?

마님 : 좋소..허나 이달 보름까지 내 할일이 있어 그러니 그때까지만 참아 줄수 있겠소 제발 부탁이오

           그때까지만 여유를 준다면 내 뱃삯을 드리리다 . 목숨을 드리리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407.588.jpg

목숨을 담보로 태워다 주는 저승사자...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411.270.jpg

 

다시 열심히 길을 간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421.410.jpg

가는길에 상여가 보인다 누가...죽었나보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431.018.jpg

 

호옹.??????자세히보니까 남편이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435.201.jpg

 

불러도 대답이없다..

 

아이고.......장수야.........장수야!!!!!!!!!!!!장수야.......니가죽다니........장수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441.831.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443.765.jpg

 

이보시오....사공...이제보름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게됐구려...자식을 못지킨 어미가 더이상 살아서 뭐하겠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01.253.jpg

운지를 하려한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02.688.jpg

장수의물건.......장수야......널 못살린 애미가 미안하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03.045.jpg

 

호옹???????/갑자기 강물에 장수가 비친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1830.619.jpg

 

그래 아직 장수가 죽었을리가없어..!!!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12.688.jpg

널 꼭 살려주마 장수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15.309.jpg

다시 갈길을 재촉한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18.709.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20.925.jpg

시발..........안속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23.764.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29.941.jpg

아니 저것슨!!!!!!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36.837.jpg

벼랑을 올라간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50.033.jpg

안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53.732.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556.742.jpg

다왔어...조금만더.....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600.237.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33604.964.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241.157.jpg

그때 갑자기 위에서 웃음소리가 난다......

 

구렁이 : 니가 감히 사화에 손댈 생각을 해?

마님 : 니들은 대체 누구냐

구렁이 : 난 천년묵은 구렁이다! 오늘밤 이 사화의 정기를 마시고 100번째 인간! 그러니까 가장 상스러운 기운을 타고난 니아들에 영혼을

               마지막으로 받으면 용이되어 하늘로 승천할 몸...

마님 : 그럼.......우리장수를 너희들이!!!!!!!!!!

구렁이 : 이제야 알겠느냐?

마님 : 어리석은것... 그것이 가능 할줄 알았더냐!!!!!!!!!!!!!!!!! 내아들을 그렇게 쉽게 빼앗길줄 알았더냐

구렁이 : 날더러 어리석다? 누가 어리석은지 한번 보자꾸나!!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347.192.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348.658.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355.242.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421.278.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358.986.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417.737.jpg

구렁이자매가 공격하지만

사화에서 손을 놓지않는 어머니 ㅠ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424.648.jpg

안된다 이년들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501.464.jpg

불을 내뿜어보지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516.815.jpg

꼭 붙들고 안논다 이기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534.723.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539.794.jpg

이런 지독한년!!!!!!!

어차피 이 독기를 맞으면 얼마못가서 죽어버릴거다 히히히히히히히히히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553.958.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550.448.jpg

어시발 안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609.605.jpg

동생이 운지해버리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613.100.jpg

자기의 힘도 빠져버린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632.179.jpg

동생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634.924.jpg

부들부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641.601.jpg

사화를 뽑은채 정신을 잃어뻐리가지고 기절하는 어무니 ㅠ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652.396.jpg

도련님.......살려주세요!도와주세요!!!!!!!!!!!!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653.894.jpg

낭자의 목소리에 눈을뜬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655.563.jpg

또다시 홀려가는 병신 ㅠ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656.889.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658.636.jpg

도련님...........어흑...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700.118.jpg

아니 낭자.........이게 도대체 무슨일이오? 괜찮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715.687.jpg

 

장수야!!!!!!!!!어서떨어지거라...그것은 사람이 아니다 .그년은 천년묵은 구렁이야!!!!!!!!

한번만 더 정기를 뺏기면 너는 죽는다..어서떨어져 !!!!!!!!!!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722.895.jpg

히익!!!!!!!!!!!!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725.172.jpg

속지마셔요..도련님 ..천년묵은 구렁이는 바로 저것이옵니다.. 저를 이지경까지 만든것으로 모자라

어머니로 몸을 바꿔, 도련님까지 해치려는 겁니다..

어서 어서!! 저를 살려주시옵소서..

안그러면 저 구렁이에게 모두다 죽고맙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4013.774.jpg

 

장수야!!!!!!속으면 안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742.754.jpg

그러나 결국 속아버린다...병신 ㅠㅠㅠㅠ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744.860.jpg

장수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753.096.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756.076.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816.762.jpg

결국 달려가서 칼을 등에 꼽아버린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824.967.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826.637.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836.059.jpg

장수를 공격하려는 구렁이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4210.883.jpg

안돼!!!!!장수야.........장수야!!!!!!!!!!!1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4217.888.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841.831.jpg

갑자기 어디선가 보자기가 모녀를 덮는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849.226.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851.503.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903.890.jpg

꺄아아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911.190.jpg

뒤에 있는 나무에 박아서 칼이 더 깊게 박혀버린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914.794.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919.193.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937.867.jpg

결국 ㅁㅈㅎ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939.910.jpg

거봐 내가 구렁이랬잖아..장수야..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4443.796.jpg

하이고..이제 다끝났다..정신을 잃어뻐리는 어무니 ㅠㅠ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948.553.jpg

부인!!!!부인어디있소!!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2957.819.jpg

부인!!!!!!!!!!!!괜찮으시오!!!

부인!!!!!!!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3002.265.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3004.590.jpg

이것이 바로 그 사화입니다...이제 우리 장수를 살릴수 있어...장수야 이제 됐구나...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3006.727.jpg

죽어버린다...

 

어머니.!!!!!!!!!!!

부인 !!!!!!!!!!!!!!!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4615.883.jpg

 

허허..참으로 갸륵한지고..그 지극한 모정이야 말로 불심인것을..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4636.990.jpg

보자기는 스님꺼였노...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4644.166.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4719.609.jpg

 

 

 

스님 : 예로부터 지극한 정성은 하늘을 울린다 했으니 이 세상의 어떤 정성이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의 정성을 다하리요

           천년묵은 구렁이의 사악한 기운도 어머니를 쓰러뜨리진 못하였으니 이제 잠시후면은 정신이 드실것이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5009.009.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5015.376.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5020.399.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5033.877.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5124.079.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5128.291.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5131.925.jpg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5033.877.jpg

고맙습니다...

 

 

 

전설의 고향.E44.모정불심.CATV.XviD.avi_20140413_045432.200.jpg

 

 

 

 

 

 

 

 

 

 

 

 

 

불가에서 이르기를...왼쪽 어깨에 아버지를 모시고 오른쪽 어깨에 어머니를 모시며,

피부가 닳아져 뼈에 이르고  뼈가 닳아져 골수에 미치도록 수미산을 백천번 돈다해도 부모님의 은혜를 다 갚을수 없다 했다.. 

 

자신의 목숨을 던지면서까지 자식을 지키고자했던 이 한 어머니의 얘기는...부모님의 지극한 사랑을 잊고 사는 이 시대의 우리들에게 교훈을 주는 얘기가 아닐까?

 

 

 

 

 

보느라 고생들 많았다..

 

여자에 빠지지마 시발......

 

 

 

 

 

 

 전설의고향 다른거 보고싶으면 여기로~

http://www.ilbe.com/3305145576 묘곡성
http://www.ilbe.com/3306680030 사굴
http://www.ilbe.com/3307447646 지네바위
http://www.ilbe.com/3312804716 깍지손 상
http://www.ilbe.com/3313349341 깍지손 하
http://www.ilbe.com/3312617210 야호
http://www.ilbe.com/3314587118 살생부
http://www.ilbe.com/3315829604 걸귀
http://www.ilbe.com/3317514335 검룡소애 상
http://www.ilbe.com/3318665244 검룡소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