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폭로한  요리사 

https://www.ilbe.com/view/11312225608 1부
https://www.ilbe.com/view/11312336236 2부
https://www.ilbe.com/view/11312437549 3부
https://www.ilbe.com/view/11312498456 4부
https://www.ilbe.com/view/11312547722 5부
https://www.ilbe.com/view/11312582666 6부
https://www.ilbe.com/view/11312932065 7부









요리사는 제임스의 요청을 방을 나왔다. 









요리사가 나가면 녹취나 몰카는?  하지만 6부부터 빨갱이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제임스도 몰카를 착용 중이었다. 









당신의 배가 거쳐서 가는 여러 국가들이 제재를 안 하는거  확실 합니까? 









Mr. 다수끼는 가까이 오더니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인데"









Mr. 다수끼는 사실 나는 OOO 하고 파트너로 일하고 있어
(실제 다큐멘터리에도 그 사람의 이름이 삐~ 처리 되었다) 









우리는 일만 같이 하는 게 아니고 친구 사이야. 









그리고 미팅의 영상 여기서 끝나고 요리사는 혼자 스웨덴으로 향한다. 









그가 스웨덴으로 간 이유는 스웨덴 북한 대사관에서 중요한 연락을 받았기 때문이다.









요리사는 북한을 방문하면 항상 통역을 해주는 Mr. 강을 통해 스웨덴 대사관에 도면이 나왔다고 알려주었다.









우간다 섬 프로젝트에 세워질 건물의 도면과 건물 모형도였다.









영상은 다시 스웨덴의 작은 아파트에서 인터뷰하는 장면으로 넘어가고,
요리사는 Mi-5 간부에게 섬에 세워지는 건물의 청사진을 보여주면서 설명하고 있다. 









우간다에 호텔과 대규모 관광단지로 눈속임하려는 북한의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영상은 다시 스웨덴 주재 북한 대사관으로 돌아와서 몰카로 찍힌 둘의 대화를 보여주고 있다. 









관광 시설과 건물 외관은 상당히 멋지네요. 그리고 북한 간부는 지하 도면도 보여준다.
제임스:영화에나 나올듯한 비밀 공장이군요.








공중이나 위성으로 어떻게 보이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설계를 했다고 빨갱이 간부는 설명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골프 코스처럼 보이는데요? 
공중에서 비행장과 호텔 건물 빼고는 안 보이게 건축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사각형 지하 건물이 리조트하고 떨어져 있는 이유는 벙커 버스터가 호텔 건물에 떨어져도 타격을 안 받기 위해서 설계되었다고 한다.
(역시 북괴들 땅굴 기술은 알아줘야 해)









조만간 제임스에게 도면과 모형도를 투자가들과 만나서 자세한 내용을 나눌 예정입니다. 









제임스씨 한테 꼭 알려주세요. 투자가를 만나도 북한 냄새가 안 나게 설명하셔야 합니다.
(빨갱이새끼들도 홍어 냄새 걱정하노)









기밀도 꼭 유지되면서 이번 프로젝트는 성공적이면 참 좋겠네요.









그리고 만약에 어떤 일이 발생해도 우리 대사관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으로 꼭 하셔야 합니다. OK ?









2019년 코펜하켄, 덴마크 제임스의 위장 사무실.









북괴는 새로운 인물 제임스의 사무실로 보냈다. 








이 인물은 Mr. 리 라고 한다.









Mr. 리는 이미 유명인 이었다. 호주판 추적 60분에 인터뷰에서 개소리를 하다가 몰매를 맞은 인물이었다. 









그는 인터뷰 이런 말을 했다.
"우리는(북괴) 한때 약했다."
"하지만 지금은 강하다"









지금 북괴는 일편단심으로 뭉쳤고, 위대한 지도자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에게는 ICBM 대륙탄도 미사일이 있다. 









그래서 이제는 트럼프에게 "일로와, 어서와, 나한테 오면"









트럼프의 "목을 수소 폭탄으로 조여줄게"









호스트:  WOW ? 정말?  (호스트 표정은 비 웃고 있음)









Mr. 리는 이런 인물이었다.
2017년 저 인터뷰 이후 사라졌다가 오늘 제임스의 사무실에 나타난것이다
(여담으로 저 당시 상황을 밥 우드워드의 쓴 '분노' 책에도 언급되었는데, 트럼프가 80개의 소형 핵으로 북괴를 지구상에서 삭제 하려고 했을 때였음)

 
직접 캡쳐 했다.

이 간단한 문장 해석을 두고 영문 기사 쓰는 좌빨 기자들이 that 다음이 미국이냐?(US response) 아님 공격이냐?(an attack) 수식을 가지고, 소형핵 80개 대상이 미국이냐 북한이냐 가지고 실랑이를 한 코메디 같은 개소리로 논쟁도 했었다. 
고등 교육만 배워도 문맥상 해석이 앞글하고 연결해서 읽으면 당연히 북괴인데 이 해석을 두고 실랑이를 한 코미디 같은 일화도 있었다.






빨갱이 리가 온 또 다른 목적은 덴마크에서 부터 스칸디나비안 지역으로 관광 마켓팅을 넒히려고 한다.








원래 Mr. 강이 왔어야 하는데 엉뚱한 빨갱이가 와서 제임스는 너와 Mr. 강과 어떤 사이인지 물었고,









그는 Mr.강과 오랜 전부터 친구사이라고 답한다.









Mr. 강의 요청으로 무기 사업과 나래 무역상사의 딜을 하려고 한다. 









그리고 Mr. 강이 서명한 위임장을 보여준다. 









자신을 통해서 우간다 섬 프로젝트 "The Tourism Project"를 소통을 자기를 통해서 하길 원한다고 알린다.









어? 우간다 사업까지? 응 우간다. 









트라이앵글 프로젝트 계약서도 보이면서 이것도 본이 관여하겠다고 한다.









최근에 제임스와 Mr. 오수끼가 서명한 비슷한 계약서를 보이면서 싸인을 요구한다.

오일은 제임스를 통해서 구입하고









구입한 오일은 북한으로 간다.









그리고 북한은 맨파워(테크니션)와 물건을 우간다로 보내서 여행객의(무기, 마약) 물건을 만든다. 








제임스와 북괴 간부는 또 계약서에 서명한다.








빨갱이 리는 호텔 펜을 자연스럽게 주머니에 넣으면서 덴마크 관행이라면서 펜도 훔친다. 









계약하고 북괴들은 또 술을 권하면서 술 파티를 이어간다. 









빨갱이가~~ 좋~아~하는 램덤 게임~~.  술이 들어간다. 









요리사는 놓치지 않고 기념사진을 찍자면서 새로 온 빨갱이들 또 인증사진으로 남겨 둔다.









제임스와 요리사는 덴마크에 처음 온 빨갱들을 데리고 인어공주도 보여주고 관광도 시켜준다. 









요리사는 이날 빨갱이들이 술이 너무 취해서 아마 기억도 못 할 것이라고 말한다. 









인증 샷 2 !!









이들이 떠난 후 조던에서 배에 오일을 실었다는 연락을 받고 Mr. 다수끼는 제임스에게 빨리 돈을 송금하라고 제임스를 압박한다.
당시 서명했던 계약서는 변호사 공증까지 받은 합법적인 사업 계약서다. 








Mr. 다수끼는 계약금을 입금 안 시키면 덴마크 법원에 법적 조처를 하겠다고 독촉하기 시작한다.








또 한편 우간다에서 만났던 데니한테 연락이 왔다. 
우리 캄보디아에서 만나요 ~









요리사와 제임스는 캄보디아로 향한다.








빨갱이 새끼들이 출장 경비 안 주면서 똥개처럼 여기저기서 부른다.
또 새로운 사업을 하자고 덤빈다. 이때까지 호텔비, 비행기표, 출장비 같은 것은 한 푼도 준 적도 없고, 매번 빨갱이들 호텔도 예약해 줬다.
(거지 빨갱이 섀끼들 염치도 없고 이런 새끼들 주위에 있으면 손절각)








제임스와 요리사는 시차 적응도 못 했는데, 오자마자 서류를 꺼내서 보여주기 시작한다.
자~ 설명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여주는 것은 일반적인 무기가 아닙니다. 






한때 핫 세일 아이템 중에 원조 빨갱이가 만든 RPG 하고 게임이 안 되는 탱크 격파 개인 화기부터….






이것 저것 마구 보여준다.






최신 핫 세일 아이템도 있다. 이것은 소형 드론을 무력화 시키는 개인화기이자







AK 에 부착 시킬수 있는 드론 스그널 방해기. 라고 설명한다. 






리스트를 다 보여주고 좋은 곳을 보여준다면서 한 시골 마을로 데리고 간다.







이 곳은 북괴들이 캄보디아에 만든 무기 공장이다. 
한 번 쏴 보실라오 동무?







그동안 캄보디아에서 생산한 거처럼 꾸며서 시리아하고 IS한테 팔아먹고 있었는데,







둘 다 망해서 이제 이 물건을 팔 곳이 없다면서 제임스한테 좀 팔아 달라고 부탁한다.
시리얼 번호도 없어서 범죄자들이 사용하기 알맞춤 이라면서 깔깔 웃는다. 
(북괴새끼들아 ㅆㅃ 이게 나라냐?) 






재고가 엄청 많아서 싸게 덤핑이라도 가능하니까 아무나 데리고 와서 팔아달라고 부탁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