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lbe.com/view/11312225608 1부
https://www.ilbe.com/view/11312336236 2부
https://www.ilbe.com/view/11312437549 3부
https://www.ilbe.com/view/11312498456 4부
https://www.ilbe.com/view/11312547722 5부
https://www.ilbe.com/view/11312582666 6부
MOLE: 그람분자량 또는 피부에 난 검버섯 또는 정부나 단체에서 활동하면서 그들의 비리를 폭로하는 자.
영국 BBC사가 실화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가 있어서 소개해 줄게.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고, 북괴 빨갱이의 진실을 폭로하는 역대급 영상인데 한국에서 아무도 모르고, 찾아보니까 소개 조차 없더라.
집 안에 갇혀버린 올해 메리 크리스마스를 위한 일게이를 위해 글을 쓰기로 했다.
직접 보고 싶은 게이들은 직접 보아라.
https://www.bbc.com/news/world-asia-54464581
참고로 BBC 다큐멘터리는 영국에서만 시청이 가능하고, VPN IP 우회해도 20분 지나면 접속이 끊겨서 여러 방법으로 다운받는데 고생을 좀 했다.
대부분의 영상이 요리사가 촬영한 몰카와 녹취를 이용했기 때문에 영상미는 별로지만 내용은 그 누구도 접근 못 했던 북괴의 민낯을 가까이서 촬영하고 폭로된 영상이라고 할 수 있어.
이 영상을 앞서 주인공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하면 Ulrich Larsen의 직업은 요리사였지만 췌장염에 걸려 요리사도 그만 두고 백수 생활을
하다가 북괴 최고위층과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신분까지 올라갔고 심지어 북괴의 최고 존엄 개정은과 술자리에 초대를 받기도 했었다.
전문 스파이도 아니고 스파이 교육도 받은 사람도 아닌 일개 요리사가 북괴의 심중한 검열에 의심도 안 받고 그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게 된 일화를 소개하는 영화야.
이 요리사의 전설의 시작은 스웨덴의 작은 아파트에서 10년간 북한을 방문한 일화를 영국 첩보국 Mi-5 스파이를 교육하는 교관과 인터뷰를 하면서 시작해.
그는 어린시절 가족과 동독에서 생활하면서 동독에서 빨갱이들의 통제와 탄압을 받던 고통을 기억하면서, 빨갱들의 사상에 물든 주위 사람들과 친구들을 보면서 언제가는 빨갱들의 쇄뇌와 비리를 폭로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해.
그가 목숨을 무릅쓰고 북괴를 폭로하기 된 결정적인 계기는 2006년 저널리스트 신분으로 북한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고 해.
첫 북한의 방문은 폭로의 목적도 아니었고 북한을 다니면서 만났던 사람들 북한에서 보여주었던 그들의 생활, 연극, 영화 등을 소개하는 영상을 덴마크에 돌아와서 THE RED CHAPEL이라는 평범한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는데 북한 고위층들이 분노했고 그 이후로 북한 방문은 금지당했다고 해.
본인이 제작한 영상은 서양인 관점에서 본 북한의 모습과 자기 생각을 편집한 일상적인 북한의 모습일 뿐인데 북한은 원본 영상을 요구하며 영상을 당장 없애라는 협박에 어린 시절 동독에서 느꼈던 빨갱이들의 탄압과는 또 다른 레벨의 빨갱이 국가가 북한 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해.

그 사건이후 북한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악한 나라를 만인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목숨을 무릅쓰고 북한을 폭로하고 싶다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해. 
자신을 북괴 선전물로 이용하고 북한은 한 국가가 아닌 인권, 자유, 모든 것을 박탈하는 범죄 집단이란 확신하고 이미 서방 세계에서 존재하는 북한의 다큐멘터리와는 또 다른 차원은 증거를 제시하고 전 세계에 알리고 싶었다고 해.
그러나 어느 날 덴마크에서 장문의 편지가 왔는데 그는 요리사가 만든 THE RED CHAPEL 영상을 보고 연락이 했다고 해.
그는 덴마크 지부 KFA(Korean Friendship Association) 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Anders Kristensen 이라는 밝혔고, 자기에 관련한 영상을 한 번 만들어 보지 않겠냐면서 요리사를 KFA 미팅에 초대했다고 해.
무슨 단체인지 궁금해서 찾아갔는데 첫 미팅 시작 전에 북한 국기를 달고 있었다고 해.
그리고 그는 자신을 이렇게 설명 헀다고 해. 
젊은 시절 김일성과 찍은 사진도 보여주었고, 
김일성의 손자인 개정은도 친분이 독특한 사이라고 설명했어.
그는 사무실에는 북한 국기와 김일성의 젊은 시절의 사진을 존경하는 거처럼 보였고 김일성의 사진은 평범하게 벽에 있으면 안 되고 우리를 내려 보셔야 한다는 설명과 매일 사진의 먼지를 닦고 있었어.
그는 요리사에게 큰 돈은 줄 수 없지만 유튜브에 자신의 단체를 영상으로 알리고 싶은데 제작자가 필요하고 도와주면 명예를 주겠다고 했고
요리사는 서방 세계에서 살면서 김일성 집안의 악마들을 존중하고 존경하는 이유가 궁굼했고 그는 유튜브 제작에 도움을 주기로 했어.
그대신 조건으로 자신을 KFA 이사회에 가입을 시켜 달라고 했고 이 둘은 서로 동의를 했어.
요리사는 2006년 북한의 입국 금지 명령을 당한 후 6년 뒤에 KFA 단체의 이사겸 영상 제작자로 다시 평양을 방문 할 수 있었어.
북한에 도착하자 엄청난 환영을 받았고 
북한 측은 영어 소통이 가능한 고위 간부 Mr. 강 이란 사람이 KFA 멤버들이 북한에 있는 동안 돌봐주기로 했어.
KFA 멤버는 다른 서방 언론들과 차원이 다른 대접을 받고 있었고, 그들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어.
스파이나 서방 언론에 북괴의 민낯이 밝혀지는 것을 언제나 두려워하는 북한은 통제가 금지된 장소도 마음대로 갈 수 있었어.
심지어 북한군과 관련된 장소도 이들은 마음대로 왕래가 가능했어.
그들이 북한에 방문하는 어떤 모든 장소를 카메라로 촬영을 가능했고, 북한측 최고위층 관료가 그들에게 공로 메달까지 선사했어.
이 때 북한에서 스페인 지부 KFA 회장을 만났는데 그의 이름은 Alejandro Cao de Benos 라는 인물이었어.
스페인 지부 KFA 는 덴마크하고 차원 다른 큰 규모의 단체 였고, 심지어 그는 북한 군의 유니폼까지 입고 다녔어.
마지막날 만찬회에서 전세계 곳곳에 기생하는 KFA 회장들을 만났고
그 중 스페인 지부장이 전세계에 있는 KFA 단체의 우두머리라는 것을 알게 됬었어.
그리고 요리사는 2006년에 방문 때 비행기 안에서 찍었던 영상에서도 그를 발견했다고 해.
Alejandro는 스페인에서 교육받고 살아왔다면 악마의 나라 북한의 만행을 모를 수가 없는데 그것을 다 외면하고 UN 보고서나 서방 언론의 알려주는 뉴스는 모두 다 가짜 뉴스로 믿고,
무보수로 일하면서 스페인 공중파 토크쇼까지 출연하면서 북한의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는 이유가 너무 궁금했다고 해.
그는 외국인 이지만 북한 국회의사당에서 발언권도 가지고 있고 이미 북한내부에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야. 
요리사는 그가 가지고 있는 사상이나 생각은 어떤 KFA 지부의 회장보다 매우 위험한 인물이라고 판단하고 있어.
요리사는 이 미친놈을 관찰하기 위해서 스웨덴으로 돌아오고 그와 평양에서의 친분을 이용해서 그를 다시 만나러 스페인으로 갔어.
2부도 조만간 작성한다.
p.s.1:
이 영상 볼 수 있는 게이들은 꼭 봐라.
스티븐 시걸의 언더커버 영화에 나오는 요리사도 아니고 일개 요리사가 목숨 걸고 10년 동안 북괴의 내부 실체를 밝혀낸 것도 충격적이고 좌빨 전교조에 정확 된 대한민국을 위해서 널리 퍼져야 하는데 이런 역대급 폭로 다큐 영상이 이슈화 안 되는 게 너무 황당하다.
p.s.2:
2,3부는 국제 사회와 UN 대북 제재를 하는데 어떤식으로 개정은이가 요트를 사고, 마흐바흐를 타고, 사치품을 북한으로 밀수가 가능한지 공개되고 한국의 문죄인이 제 3국을 통해 어떻게 퍼 주는지 폭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