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lbe.com/view/11312225608 1부
https://www.ilbe.com/view/11312336236 2부
https://www.ilbe.com/view/11312437549 3부
https://www.ilbe.com/view/11312498456 4부
https://www.ilbe.com/view/11312547722 5부
https://www.ilbe.com/view/11312582666 6부

부검 결과 웜 비어는 고문으로 살해당하기 전부터 두 눈을 실명으로 볼 수 없었고, 부검의는 보고서에 의하면 두 눈의 핏줄이 다 터진 이유는 엄청난 고문 때문이었다.
웜 비어 어머니의 CNN 인터뷰에 아들이 죽기 마지막까지 악마를 본 "아들의 두 눈이 그것을 증명하고, 아들은 악마들과(북괴) 함께 있었다"이라는 인터뷰는 전 미국인을 울려 버렸다.

요리사와 제임스는 돌아오자 첩보국에 보고하기로 했다. 이전까지 Mi-5 스파이 담당 교관에게 보고 하였지만, 그들이 가지고 온 서류를 확인한 첩보국은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했다.

이제는 Mi-5 국제 테러 부장이 직접 브리핑을 듣고, 이들을 위한 담당 부서까지 만들어졌다.

2011년 국제 사회에서 악명을 높은 무기 밀거래상 마이클 레인져를 체포되면서 소문으로 나돌던 북괴의 무기 밀거래가 사실로 밝혀졌지만,

서방 정보국에 존재하는 북한의 무기 밀거래 관련 보고서는 2011년 이때 작성된 보고서가 유일했다.
그 보고서는 내전 국가나, 테러리스트의 개인 화기 수준의 밀거래였지만, 이들이 가져온 카탈로그는 또 다른 차원이었다.

북한에서 밀거래를 하려는 무기의 스팩, 가격, 성능 등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었다.
수십 년간 전문 스파이 교육을 받은 정보국 출신도 아닌 일개 요리사와 전과자가 수집한 자료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성과였다.
북한 최고 고위 간부 3명이 서명한 이 계약서는 국제 재판에서 유죄를 받을수 있는 아주 중요한 증거물이기도 했다.

그리고 요리사는 KFA 우두머리 Alejandro 를 만나러 다시 스페인으로 간다.

그를 만나기 전 CIA 지원으로 받은 최신 장비를 확인한다.

스페인 법정 명령에 의해 출국 금지 당한 Alejandro는 요리사를 통해 모든 정보를 브리핑 받고 있었다.

요리사 덕으로 북괴한테 큰 손 사업가도 소개해주었고, 노무노무 고마운 요리사를 반겨주는 돼지 빨갱이 새끼.

본격적으로 우간다에서 무기 공장, 히로뽕 공장에 사업에 대해 조언을 해주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50불이 너의 목숨 값이라고 알려준다.

북괴의 하수인 그는 아프리카 실정에 대해 아주 전문가였다. 살인 청부가 가장 싼 나라 아프리카.

같이 사업을 해도 깜댕이를 특별히 조심해야 조언한다.

깜댕이들은 자는 시간 빼고는 다 도둑질하기 때문에 매우 조심하라고 귀띔해준다.
(이 발언은 빨갱이 말이라도 사실인거 같다.)

특히, 백인 마스터가 없을 경우는 특히 더 심해지고 그들은 동물처럼 모든 것을 다 해친다고 한다.

우간다에서 사업은 죽음을 무릅쓰고 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요리사는 무기와 히로뽕 사업이요?

Alejandro는 사업이라고 말해야지, 그런 단어를(무기, 히로뽕) 쓰면 절대로 안 된다고 화를 내면서, 홍어 택배를 본 표정으로 굳어 버리면서 자리에서 일어난다.

발끈하면서 도청, 몰카 디텍터를 들고 와서 요리사의 몸을 스캔하기 시작한다.

요리사의 몸에 착용된 몰카 마이크를 통해 심하게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가 들려온다.

Alejandro는 성능을 보여주겠다고 하지만 요리사를 의심하고 있는 것 같다.

요리사 몸에서 발견되지 않자 송/수신이 가능한 스마트 폰 전화기와 자동차 리모콘에 가져가서 이런 식으로 작동한다고 보여주고 있는 빨갱이.
2부 마지막에 나왔지만, CIA 측에서 제공한 최신 장비들은 일반적인 탐지기로 잡히지 않는다. (천조국 성님 기술력 보소)

4부 끝.
여기까지가 3부에서 용량으로 짤린 부분이다.
속았지? ㅋㅋㅋ
여기서 영상의 2편이 시작이다.

이 때부터 요리사는 실제로 녹취 장비를 어금니에 임플란트로 심어 버렸다.

빨갱이는 도청을 위험 때문에 항상 집안을 탐색기로 확인하고 있다고 한다.

역시 원조 빨갱이 기술력이 최고 찬양하는 빨갱이 수준.

집에서 나온 요리사는 차 안에서 격한 큰 숨 내쉬면서 아주 위급했던 상황을 알 수 있다.

급하게 빠져 나온 요리사는 공터에서 차를 세우고 힘들어 한다. 심리적으로 크게 부담이 된거로 보인다.

지난 7년 동안 Mole로 활동하면서 가장 close call 위급한 상황이었다. 그는 말한다.

그리고 요리사와 제임스는 우가다로 떠난다.

우간다 KFA 지부에 제임스와 카메라맨이 동행 한다는 소식을 알리고 그들은 거기에 도착한다.

이번 미션은 제임스도 몰카를 착용한다. 우간다는 아직 미개해서 몰카의 개념도 없다.

두 사람은 서로의 몰카 작동을 확인하고 ....

5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