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 풀기 전에 7시 지방의 지금 까지 행해졌던 인신매매의 실체를 링크로 모아 봤다.
이런 인신매매를 자행한 사람들이 까놓은 자식들이 지금의 종북 홍어 전사들이란점 잊지 말아라...
그들의 부모들이 해왔던걸 어려서부터 옆에서 보아왔지 않았겠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543411
全南해남군 해남읍 읍내리)등 납치범 2명은 약물투여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고
인신매매브로커인 김덕심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757652
알선책 羅영선씨(28.全南 여천시 중흥동 574-8)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418597
南海군 설천면 향기도앞 朴모씨의 피조개양식장에는 쾌속형망선 3척에 손도끼등으로
무장한 해적단 13명이 침입,
http://susemi99.tistory.com/954
전라도 섬노예에대한 소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411031009
경찰이 밝힌 군산과 목포지역 어선과 낙도뿐 아니라 전국 해안 어느 후미진 곳에서
이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누가 알겠는가.
http://blog.naver.com/coldtruth?Redirect=Log&logNo=20129868113
그것이 알고 싶다... 전라도 섬노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708821
부산까지 와서 여중생을 납치하여 말을 듣지 않으면 흑산도에 팔아버린다고 협박하는
전라도 조폭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11&docId=110817230&qb=7Z2R7IKw64+
E7JeQIO2MlOyVhOuyhOumrOqyoOuLp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
Raw1l35Y7uNsstGJZyRssc--338041&sid=UFwzeEktXFAAAEIvCGk
전라도인과 결혼하고 나서 흑산도에 팔아버리겠다는 협박을당하고 이혼을 준비하는 여성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0011600329217001&editNo=
3&printCount=1&publishDate=1990-01-16&officeId=00032&pageNo=17&printNo=
13633&publishType=00020
90년대 서울수도권에서 전라도 아닌 사람들 닥치는 대로 납치해서 섬에 팔아먹던 전라도의
인신매매사례 ㄷㄷㄷ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9070100329215008&editNo=
3&printCount=1&publishDate=1989-07-01&officeId=00032&pageNo=15&printNo=
13466&publishType=00020
대구에서 납치된 주부가 전라도 섬지역에서 뱃놈들 정액받이로 팔려나가다가 탈출한 끔찍한
사례 ㄷㄷㄷ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0111100209207001&editNo=
2&printCount=1&publishDate=1990-11-11&officeId=00020&pageNo=7&printNo=
21296&publishType=00020
전라도 폭력조직이 90년대 전국각지에서 시민들 강제납치하여 전라도 섬에 팔아먹은 사례들
ㄷㄷㄷ
일베간 배다타 손목 운지해던썰 올린 노땅 게이다.
오래전
1983년 제주 성산 수산업 고등학교 기관과 3학년 1학기 마치고 면허 응시후 5급기관사(당시는 을2급)
을 합격하고 면허 취득요건(1년 실습 해야만 면허 줌)을 채우고자 실습을 하기위해 인천으로
올라가서 쌍끌이 기선저인망(대창 12호)에 실기사로 실습을 하게됐다.
말만 뻔지르르한 실기사일뿐 그냥 막노동 선원 그대로다...
그당시 쌍끌이 기선 저인망 선원들중 법무무 콩밥 안먹어본놈 없을 정도로 그냥
인생 막장놈들이 타는 배가 속칭 대구리배란 쌍끌이 기선저인망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18세때 이런놈들 틈바구니서 험한 일을 하며 견딜려니 나도 똑같은놈
되는건 시간 문제더라...
8월에 승선해서 3개월여동안 쥐어 터지고 얻어터지며 어찌어찌 버텼는데 특정해역
조업으로 백령도 근해서 홍어잡이를 11월 초부터시작할 때 어느날 새벽 양망을 마치고
ㅍㅌㅊ 만큼 홍어가 들어찬 그물을 열어보니 그속에 시체가 들어 앉아 있더라...
마네킹처럼 꾸부리고 눈뜬채 죽어있는 시체보고 오줌지리며 질겁을 해버렸다.
그때 올라온 시체는 타선박에서 작업하다 실종된 선원이었다.
좁은 해역에 워낙 많은 배들이 조업을 했는데 하필 내가 타는배에 시체가 올라온거였다.
그뒤로 내가 왜 배를 타야 하는지 후회가 시작됐고 선장에게 집에간다고 사정하고 울고
불고 떼쓰고 했지만 선장은 돌부처 였다...
이런배 선원구하는게 쉽지 않았으니 보내줄리 만무했던거지...
그러다 한달후 동료 선원 마저 양망중 사고로 죽는걸 옆에서 보게 되는 순간 나도 미친놈
되버린다.
와이어가 터지면서 선원의 어깨를 치고 지나갔는데
말그데로 칼로 잘린것처럼 어깨아래 팔이 댕강 잘리는걸 그 순간에 눈앞에 펼쳐졌으니..
아직도 그 기억은 생생하다...
그후 선장은 조업 중단하고 인천으로 귀항했고 나와 같이 실습했던 학교 동기생 둘과
그배에서 도망 나왔다...
동기생 한명은 그냥 바로 제주도로 내려갔고...
나와 동기생둘은 이왕 돈벌러 나왔으니 다른배를 알아보자고 해서 선원 직업소개소에 가게 됐다.
직업소개소에 갔더니 소개소 직원 입이 그냥 아주 좍 벌어지더라...
새파란 젊은 놈 두놈이 배탄다고 손수 사무실 꺼정 찾아와 줬으니 성은이망극했겠제...
그 소장놈 7시 지방 말쓰던 놈인데
그냥 아주 살살 기는 소리로 오만 때만 선전 다 풀어놓고
단시일에 많은돈을 벌수 있다며 걱정말라 하고 그날 저녘 아주 비싼 한식집에 델구 가서
저녘 먹고 당시 오인천 이란 나이트 클럽 가서 발바닥 신나게 비비게 해주고...
좋은 데 가자며 따라 갔더니 옐로 하우스 특실로 데려가서 아주 극진한 대접을 하더라...
지금 생각하면 참 웃음밖에 안나온다만...
그당시 제주도 깡촌서 살다온 촌놈들이라 이런 대접 참말로 황송한 대우라 생각 했었다.
그냥 그놈 말을 다 믿어버린거제...
그런데 옐로하우스 들어가서 파트너 년하고 이바구 하면서 직업소개소로 해서 배타게
됐다고 했더니
아... 그 파트너년
나같은 어리버리 한놈들 많이 상대 했던지...
그 사무실서 빠져나오란다...
아니 왜 거길 나오냐...
이렇게 잘해주는데...
그 파트너년
제발 가지말라며 한사코 말리더라...
그 파트너년 눈에 내가 샌님 처럼 보였는지
아뭏든 한사코 말리면서 거기가면 인신매매로 새우배 탄다고 하더라...
얼핏 들어본 새우배라 하길래 혹시 멍텅구리새우배냐고 물었더니 바로 그배라고 하더라...
익히 들어본 기억이 있어서 나는 옆방의 동기생 한테 가서 사실을 그대로 말해주고
도망가자고 했다.
근데 이미 이 씨발놈의 소장놈 눈치를 챘는지 원래 그렇게 하는진 몰라도 덕대큰 깍두기 두놈을
그집앞에 대기 시켜놨더라...
이미 파트너년도 눈치를 채고 있어선지
그년이 뒷문을 가르켜 주고 그리고 빨리 나가란다...
뒷일은 지가 알아서 한다며...
이렇게 해서 그 파트너년의 도움으로 다행히 인신매매에서 벗어날수 있었다...
그후 동기생하고 나는 부산으로 내려와서 남성원양이란 회사에 쥐고기 잡는 트로올 어선에
승선 할수 있었다...
머 쥐고기 트로올도 쌍끌이 기선저인망처럼 고생은 엄청 했다만...
그러다 그일이 잊혀 졌다 군대(해병대) 가기전 그 파트너가 생각나서 인천으로 일부러 찾아갓는데
몇달전에 그자신도 이름모를곳에 팔려 갔단다...
아직도 어디서 살고 있는지
그래도 내가 그런곳에 빠지지못하게 막아준 여자라
남은 여생 행복하길 바란다.
후기...
기억 쥐어짜며 쓸려니 지나간 추억들이 후회 스럽긴 하지만
실제 겪었던 과거들이라 묻어두기엔 너무 아깝다...
다음엔 인신매매의 최고봉인 흑산도아가씨 경험썰도 풀어본다...
모두 27년전에 겪었던 일들이다.
니들 좋아하는 요약양념은 없다...
플리이즈. X 10000000000000000000
일베에 올린 마로로스스토리 썰들
1. 독도는 우리땅 : http://www.ilbe.com/939553405
2. 배타다 발칸포맞고 운지할번한 썰 : http://www.ilbe.com/923140636
3. 배타다 손목 운지한 썰 : http://www.ilbe.com/920217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