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국에 와서 20년을 살면서 영어를 습득하기 위해 여러 포럼싸이트에 드나들었는데 우연히 영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포럼에 가게되어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나는 한국에 있을때에 종교를 믿지 않을 뿐더러 영혼의 존재에 대한 확신도 없었고 신의 존재 또한 무의미한 질문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포럼 싸이트를 자주 드나들면서 조금씩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특히 그곳에서는 아스트랄 프로젝션 (유체이탈) 경험이 있는 사람들끼리 활발한 토론이 있었고 어떤 한 사람 (라파엘 이라고 부르겠다) 은  지난 10 년간 거의 매일 하루에 4 시간 정도를 유체이탈로 소일하고 있는 사람이었다. ( 라파엘은 어떤 희귀질환이 있는 사람이었는데 일어나서 움직이는 것이 매우 어려워서 거의 하루종일 요양병원에서 침대생활을 하는 사람이었다. )


라파엘은 유체이탈이 마치 보통사람이 걸어다니는 것같이 자유롭게 되는 사람으로서 아스트랄계 (영계)에 제집 드나들듯 하며 수많은 사건을 겪고 또한 영계에서 있었던 일이 그냥 자신의 끔속에서나 또는 상상으로 이루어진 산물이 아니라는 확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다.  ( 다른 깨어있는 사람과 함께 영계로 가서 함께 여행하고 돌아와서 깬 상태에서 그것에 대해 서로 얘기를 함 )   


나는 라파엘이 연재하는 긴 스레드 ( 영미권 포럼 싸이트에서 볼수있는 하나의 주제를 놓고 장시간 기록이 될수있는 방 ) 를 전부 읽고  종교, 신,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다. 


그리고 그후 한국의 네이버 싸이트를 통해 점검해 본 결과  한국에는 상당히 제한적인 정보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간이 나는대로 라파엘이 기록한 사후세계와 영혼의 관계에 대해 


이곳에 적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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