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왕국 테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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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스줄 아란테얼이 소울프레이어라는 검을 찾으러 가자고 했어.


소울프레이어는 1대 셰도우 갓 (그림자 신)이 만든, 신들 (빛의 아이들)을 죽일수 있는 힘이 담긴 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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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프레이어가 있는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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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이나 함정들이 많이 있는 위험하고 넓은 유적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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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갈래 길이 있는데 각각 따로 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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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쪽에 막힌벽이 있으면 나라스줄 아란테얼쪽에서 스위치를 눌러서 열여주고,


반대로 나라스줄 아란테얼쪽에 벽이 있으면 주인공쪽에서 스위치를 찾아서 눌러주는 그런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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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함정을 지나고 나라스줄 아란테얼은 소울프레이어를 얻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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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수도원으로 돌아온 주인공과 나라스줄 아란테얼.


북부수도원은 바라테온의 병사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는데,


나라스줄 아란테얼이 마법을 사용하니까 대부분 죽어버렸고 나머지는 주인공이 처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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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원에 돌아가자마자 칼리스토를 데리고 카바엣으로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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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놀과 나라스줄 아란테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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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 팀으로 나뉘어서 제국쪽에 붙어있는 마을들을 점령하기로 했어.


타란놀 쪽은 달란 성, 나라스줄 아란테얼쪽은 모르트람 마을.


둘중에 한명을 따라갈수 있는데 주인공은 나라스줄 아란테얼쪽을 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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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스줄 아란테얼과 군사들이랑 도착한 모르트람 마을.


여기있는 제국군들을 죽이고 타라놀에게 돌아가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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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 성을 함락하고 기다리고 있던 타라놀.


이제 제국의 수도이자 바라테온이 사는 에로틴 성으로 공격을 가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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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고 에로틴 성으로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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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틴성 앞에 가면 킴이랑 킴이 봉기시킨 농민들이 합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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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틴성에서 마주쳤던 도둑 나렐.


나렐 역시 바라테온 제국에게 멸시받는데 질린 에테르나 종족을 이끌고 합류하게 돼.


그렇게 모두 성안으로 공격해 들어갔고 결국 바라테온이 있는곳까지 가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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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테온의 최후 비디오, 재생후 HQ를 누르면 고화질로 볼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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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테온이 사용하던 옥좌에 앉은 나라스줄 아란테얼.


이제는 신들 (빛의 아이들)을 죽일 차례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운명의 서 라는게 필요해서 주인공과 킴이 가지러 가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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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왕국 깊은곳에 있는 팔라딘 요새.


이곳에 운명의 서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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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들이랑 언데드 팔라딘들이 지키고 있는 거대한 요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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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안에서 찍은 스크린샷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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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요새 끝에서 운명의 서를 얻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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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스줄 아란테얼에게로 돌아와서 운명의 서를 건내주면 또 다른 임무를 줘.


남부왕국은 야갈이라는 대사제가 지배하는 신정국가야.


그렇기 때문에 신들 죽이기 계획에 걸림돌이 될게 뻔하잖아?


그래서 주인공, 킴, 칼리스토는 남부왕국으로 가서


신정정치와 야갈에게 불만이 많은 군중들을 봉기시켜 혁명을 일으키는 임무를 맡게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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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왕국 국경에 가까운 웨이브록으로 텔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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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3 끝

챕터 4: 종말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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