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른바 "명청 대전", 여당 내분을 한번 짚어 보자.
2. 반명 친문 친청 세력: "이재명의 공소를 취소해야 한다"
친명 리재명 김민석 세력: "공소 취소해서는 안 된다"
이게, 갈등의 이유가 되나? 이재명 좋은 일을 해 주겠다는데, 리재명이 그게 마땅치 않아서 갈등이 극에 이르렀다? 그래서 지지율이 떨어지고, 자유 병신들은 신이 나 있다?
특히, 자유의 병신 유튜버들이 신났다.
3. 지지율은 조작인데다, 모든 언론을 더불당이 장악하고 있으니,
그거 올리는 건 누워 떡먹기이고, 일주일에 20%도 올라간다. 절대 지지율 믿지 말라.
리해찬이 살아 있을 때, 전화로 버럭 소리 한번 지르자, 리얼미터는 수 십 % 지지율을 올려 줬었다.
4. 비유를 들면 이렇다.
연쇄 살인마 유영철이 서울대 총장이 됐다. (아직 범죄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이상한 점을 간파한 관악 파출소 말단 순경이 관악경찰서장(삼촌)을 설득해서 은밀하게 내사하고 있었다.)
이제, 반총장세력이(이 세력은 유영철 총장 다음에 조국을 서울대 총장으로 만들려고 한다) 기자회견을 갖는다. (꿍꿍이 = "연쇄살인마도 서울대 총장하는데, 조국은 왜 안 되나? 딸 입시 부정 범죄자 대머리 한동훈은 대통령 후보다")
"우리는 관악서에서 유영철 총장을 은밀히 내사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증언을 확보하고 있다.
왜 서울대 총장을 뒷전에서 수사하나? 당장 수사를 중지하라!"
그러자, 연쇄살인마 서울대 총장 유영철이 반박 기자 회견을 연다.
"절대 안 된다. 관악서는 계속 수사를 하라. 나도 내 뒤를 캐고 있다는 건 처음 알았지만, 모든 건 법대로 해야 된다. 수사를 철저히 하라.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해야 한다."
다음 날 조선일보: "서울대가 극심한 내분에 휩싸였다. 유영철 총장을 수사를 놓고,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어서, 유영철 총장이 곧 사퇴할 것 같다. 한편 양심적 교수들은 곧 유영철 총장이 사퇴할 것으로 보고, 일체 언급을 피하고 있다. 인터뷰도 전부 거부하고 있다"
김대중 주필: "아직 범죄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무죄를 추정해야 한다. 서울대 총장이 아무나 할 수 있는 자리인가? 우리는 유영철 서울대 총장의 양심과 지성을 믿는다.
만에 하나, 수사를 해서 혐의가 밝혀지면, 그때가서 조국을 서울대 총장으로 영입하면 된다. 연쇄 살인마도 서울대 총장을 하는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게 서울대 총장직은 백의종군인 셈이다.
대머리면서도 가발로 위장하고 다니는 한동훈도 조국과 똑같은 딸 입시 비리 의혹에 휩싸여 있다. 법무부 장관 재직시, 딸의 수사를 막았다는 의혹도 있다.
사실, 미국과 영국 등 해외 명문대에 합격한 한국 학생의 거의 전부가 스펙을 조작하고 논문, 보고서 등을 돈 주고 대필 받았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다. 심지어 아이비 리그의 대학마다 그 가격까지 정해져 있고, 어떤 대학은 5천만원, 어떤 대학은 2억원, 이렇게 가격이 정해져 있다고 한다.
이렇게 썩어 빠진 나라가 바로 한국인 것이다. 우리 조선일보 고위층의 자녀들도 전부 그런 편법으로 아이비리그로 갔다. 1억에서 3억 쓰는 건 일도 아니다. 스포츠, 예술은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 감독에게 돈 주고 가짜로 자료를 만든다.
미국의 한국계 대학교수가 가짜 학술 대회를 만들어, 그 대회의 금상, 대상을 미리 짠 대로 자기 자녀에게 주고는 그런 가짜 스펙으로 아이비리그에 억지로 합격시켜왔다.
그래서, 학업을 못 따라가서 태반이 전학, 전과, 자퇴, 귀국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런 모든 모순을 혁파하려고 했던 분이, 바로 나와 동명이인인 "김대중 슨상님"이시다.
그분은 노벨 물리학상과 노벨 평화상에 빛나시고, 그의 정신을 한강에게 불어 넣어서, 노벨 문학상까지 받으시었다.
나는 오늘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 가서, 삼보백배의 예를 갖출 것이다.
이 모든 건, 바로 조국을 서울대 총장으로 해야 한다는 시대적 역사적 소명을 일깨우려는 것이다."
5. 호남 병신들: "우와~ 리재명 대통령님은 성군인 거시여! 과연!!! 김대중 슨상님에 이어, 노벨 평화상 받으실 거라는 거 아녀!! 만세!!
호남 반도체 테마 띄워 주셔서, 아따...내가 금호 들어가는 종목에 투자해서 1억을 12억으로 불렸다는 거 아녀~~ ㅋㅋㅋ.
우리는 영원히 대대로 더불당을 찍을 거시란 말여~"
한동훈, 리준석, 함익병 계통 병신들: "이재명 대통령이 그나마 법치주의를 지키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한다"
조갑제, 정규제, 김진 계통 병신들: "거 봐~ 봤지? 이재명 대통령은 보주를 다시 세울 성군이시여~ (다음에 내 딸이나 나한테 공천 주실 거란 말이여~~)
6. 근데 이게 맞아?
유영철 총장이 저러는 게 맞아?
7. 효과는?
첫째. 미국이 방심한다. (예: Vance: "차기 정권과....")
뭐가 차기정권인가? 짜고 치는 약속대련인데...
둘째. 병신의 힘 정당도 방심한다; "ㅋㅋㅋㅋ 리재명 탄핵이다~ 야호~ 더불당 내분으로 반명세력이 탄핵한다~~ 만세~ 국민은 현명하고, 민심은 천심이다~"
셋째. 병신 유튜버들은 더 흥분한다. 만세 만세..저거 보세요...여당 붕괴중입니다. ㅋㅋㅋ 탄핵 됩니다. ...금년 못 넘겨요...ㅋㅋ 만세!
그럼 다음 대통령 누구로 내세우죠? 장동혁? 한동훈? 이진숙? 오세훈?...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이제 서둘러야 됩니다. 탄핵은 확정됐고...차기 자유진영 후보를 정합시다.
8. 그러는 사이에 대법원 26명(?), 검찰 작살, 사법부 장악, 언론 완전 장악..... 이미 거의 다 됐지만, 마지막 2%를 완수할 수 있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