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이념 보다 민족이 우선이라는 김영삼 전대통령 시기에 대한민국은 망국에 가까운 위기를 겪었다

김영삼은 기독교 장로였으며 부카니스탄 영변핵시설을 폭격하려는 미국에 반대하여 결국 그렇게 되었다


백범 김구는 대한민국 건국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었던 문제 많은 사람이었지만

한 가지 그의 말은 옳다


<공자의 유교가 조선에 들어오면 조선의 유교가 되어야 하고
부처의 불교가 조선에 들어오면 조선의 불교가 되어야 하며
예수의 기독교가 조선에 들어오면 조선의 기독교가 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이었다

그러나 역사적 사실은 그 반대인듯 하다


기독교와 관련하여 말하면 대한민국을 기독교국가로 만들려는 사람들이 있음은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나는 그 사람들을 재수없어 한다, 마치 동성애자를 보는 것처럼!

내가 보기에 그 인간들은 얼빠진 또는 넋빠진 인간들이다

<사막잡신>여호와가 그렇지 않고 보편의 유일신이라면 왜 유대인만을 선택받은 민족이라 했는가?

왜 한민족이 아니며 왜 게르만민족이 아니며 왜 아프리카민족이 아니고 유대인이어야만 하는가?

얼빠진 자들이 아니라면 크리스찬은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종교든 그들의 소위 경전의 일점 일획도 바꿀 수 없다는 자들을 나는 경멸한다

그러한 사고가 극단에 이른 것이 바로 요즘의 하마스같은 것이다

기독교라고 아닌 줄 아는가?


자기가 유대민족도 아니면서 선택은 유대민족이 받았고 이것이 여호와 하나님의 뜻 그 <사막잡신>의 뜻이라는

기독교인들의 그 얼빠진 그리고 어처구니 없는 의식은 사대주의요 식민의식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기독교인의 눈으로 보면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 또한 옳바르게 볼 수 없는 것이다


나는 민족이라는 관념은 촌스럽다고 생각하지만

그러나 이것은 민족 보다 국가가 우선이라는 사실에 기반한 것이지 민족의 영원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세속주의 국가이다......국교란 있을 수 없다

이 지점이 이스라엘을 롤모델로 삼아야할 대한민국의 딜레마다


대한민국은 사회주의를 가장한 공산빨갱이들과 과거에 그랬듯이 지금도 전쟁 중이다

고무적이게도 이 전선의 선봉에 기독교인들이 있다

그들을 긍정할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다........반동성애적 입장에서도 그렇다

얼빠진 기독교인들과 내가 같은 입장을 취하는 것이 이 지점에서 희한하고 재미있다


나는 신이라는 존재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안하지만

믿음을 빙자하여 얼빠진 짓거리를 하는 인간들에 대해서는 단호하다


무엇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무엇으로 한민족의......

정체성을 삼을 것인가???

답은 이미 나와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