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서울 구석탱이에서 동아리 모임행사중임.
당행사가 동아리모임으로 전락.
시청자 50마리도 안됨.(해당 시청자도 대부분 현장에 있는 당관계자들임)
오프라인에서는 전국적으로 다 모아도 3백여마리 안되는 당관계자들만 모여서 동아리 모임중임.
황교활 패거리들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서
이새끼들은 확장성도 어떠한 세력형성도 안됨.
집회 내 참여자의 90%이상이 당관계자인 행사면, 이딴 정당 걷기행사는
아예 안 하는게 맞음.
다들 눈치채고 동아리 모임인 줄 파악, 시민들은 아예 참여 안함.
그래도 꼴에 사이비정당이랍시고, 안칠라 집회보다 한 백마리 더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