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이 당에 온 지, 열하루째입니다.

이 당의 행태가 여러 번 실망스러웠고, 모두 포기해야 하는 건지 잠시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래도 제가 생의 마지막 소임이라면서 시작한 일이고 '나라가 가는 방향을 되돌리라'는 국민 목소리가 너무도 절박해, 오늘 여러분 앞에 이렇게 다시 나섰습니다.


지도 이번 총선 포기했음 억지로 하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