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년 동안 항상 영화나 연극, 소설 등이 나오면 그제서야 징징 대면서 병신 짓을 해온 게 한국의 자유진영.
근데 미국도 만만치 않음. 미국 극좌파도 1619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역사를 완전히 왜곡, 뒤집어 엎으려는 시도를 해 왔음.
이에 대한 대응, 응전은 한국과 미국의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냄.
미국 경우는 "공교육"을 직접 손댔음. 즉, 아예 어려서부터, 저런 극좌들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지 않게 하자는 취지로 교과서를 전부 바꿔버리고, 아예 법으로 저런 엉터리 역사 교육을 금지시켜 버림.
또한 이에는 이, 불에는 불, 자유진영이 제대로 만든 역사 영화, 계몽용 영화를 재미있게 만들어서 대히트 시킴. 제작비의 수 만배를 뽑은 영화나 다큐도 허다하게 많다.
한국의 경우는 이런 응전이 전혀 없고, 고작 징징 우는 식으로밖에 대처를 못해 오다가, 이번에 좀 강하게 맞받아치고는 있으나,
그 방법이 여전히 대책이 없음.
사후약방문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뜯어 고쳐야 하고, 저들의 아지트를 분쇄해야 하는데....이걸 하려면 어느 정도 국민 사이에 인식의 마지노 라인이 그어져 있어야 했다. 그런데 그게 없음.

미국 경우, 팩트, 진실 추구자들이 극좌, 좌파, 우파, 자유진영 전부에 상당히 많이 있어서 (진영감이 낮음. 개인주의. 진영 소속감이 약해서 아주 쉽게 진영을 바꿔버림. 최근 트럼프를 비판하는, 과거의 트럼프 열렬 지지자들이 속출하는 것도 이런 현상임. 그래서, 혁신과 개혁이 아주 빠른 편임. )
위에서 보듯, 누구보다 먼저 진보 역사 학자들이 들고 일어났다. (한국은 진보 역사 학자 따위는 없다. 극좌 꼴통 미친 역사학자들만이 있을 뿐)
앞으로 반격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려면 정치인이나 인플루언서들이 다음과 같은 것을 진작 했어야 했는데....아무도 아직도 안 하고 있음. 그 이유는.....원래 죄다, 전부다 빨갱이 꼴통 미친 놈들 출신이었기 때문이다.
가령 요즘 거의 극우에 가깝게 변신한 뱅모 김성현도 골수 빨갱이였다. 이러니......한국에서는 될 일이 없다.
왜 이렇다? 집단주의, 진영소속감. 지연/학연/혈연에 묶여 있는 노예정신....등 때문임.
첫째. 지금 좌빨, 호남, 더불당 미친 놈들의 세계관의 연원을 폭로하고 이해시켜야 함.
(북한과 중국임. 한국의 적국, 한국을 자기들처럼 미친 시스템으로 만들려는 바이러스 나라들에게서 직접 바이러스 RNA를 주입 받은 놈들이 있다는 걸 폭로해야 했는데, 아무도 그걸 하지 않았다.
지금 호남 역사관, 더불당 역사관, 좌파 역사관 한강의 세계관 등이 죄다 중국-북한의 역사관, 세계관 그대~~로다. 이걸 못 알린 게, 치명적. 그래서 자유의 병신들이다. )
둘째. 김대중의 실체를 정확히 밝혔어야 했음. 북한에서 무장 공비를 일년에만도 수 백명 침투시키고 민간인을 마구 죽이는 시대에, 예비군 폐지를 대통령 공약으로 내건 김대중.
주변 측근이 태연자약하게 김일성에게 공작금을 받는 실태... 경부고속도, 포항제철 등 한국을 발전시킬만한 건 모조리 반대하고...요즘, 지금의 빨갱이들처럼 한국을 원시적 농업국가(토지 국유화후)로 만들려고 했던 김대중의 실체를 아무도 제대로 알리려고 하지 않았음. (여기서 아무도...라는 표현은 제도권, 양지의 인플루언서를 뜻함)
셋째. 비단 김대중만 아니다. 로무현, 문재앙, 리재앙을 비판, 공격할 때도, 인간 개인에 너무 집착함.
이념적인 걸 끄집어내지 못한다. 심지어, 부동산 실패를 비판할 때도, 그게 왜 이념의 문제인지를 단 한 명의 제도권 인사도 제대로 지적 하지 못한 채, 그냥 돌대가리라서 그렇다는 식으로 비판하니, 개돼지들이 여전히
선거 때만 되면, 더불당을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