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수십년이지) 육영수 여사 암살에 대해서는 음모론이 여러차례 제기되었음.
박정희가 악화된 한일관계를 뒤집기 위해 문세광을 이용했다/ 총 발사된 총알은 7발이었다(문세광 총은 6연발)/문세광이 중정의 호송을 받고 기념식장에 왔다/문세광은 비표도 없이 들어왔다/문세광이 쏜 총알은 빗나갔고 박종규 경호실장이 떨어뜨린 총에서 발사된 총알에 맞았다/저격후 다음날 청와대 경호실에서 와서 총알 다 수거해 갔다등등
나도 그동안 저런 음모론에 영향을 받아서 뭔가 좀 이상하다, 뭐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런데 이 번에 알게 된 것이,
김일성이 한 말, 일본 무슨 대한민국단 소속 좌파인 김대중 추종자들이 벌인 짓이다, 김정일은 박근혜와 만난 자리에서 하급자들이 벌인 일로 나는 몰랐다, 문세광이 사형 직전에 남긴말, 나는 속았다, 미안하게 생각한다, 부인은 재혼해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 등등...
그런데 보수에서는 그 동안 저런 음모론이 방송들을 통해 퍼져나가는 동안 뭘 했냐는 거야. 김일성, 김정일이 한 말만 알았어도 저런 영화가 나올 수 있겠냐???
보수는 그 동안 저 좌파들의 역사왜곡에 대해 거의 무대응으로 일관해왔어.
제발 이제라도 정신 좀 차려라. 국힘 장동혁 이 씨발 닭대가리 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