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기간은 1년도 안된 졸속영화임.
시나리오를 제대로 확인이나 심사도 없이 수백억을 남발한 국책은행의 불법지원속에서(해당 심사에 가담한 국책은행 관련자들은 전원 형사입건시켜야 함)
완전 허위날조로 역사를 왜곡해서
북녘돼지의 희망사항만을 고스란히 담은 쓰레기 폐급영화임.
삼류공포영화도 저리 1년도 안되서, 아니 10개월도 안된 상태로 졸속으로 만들지는 않음.
더 놀라운 것은 김정일이가 암살 시도에 대해서 공식 사과한 뉴스는 이미 박제되어 있는 상황인데도
저딴 병신쓰레기 선동영화를 만든것은 정치적인 의도만 있기 때문임.
박대통령께서 여전히 선거지원유세를 다니는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낸 것들이,
가세련이라는 친중병신새끼 내세워서 망신주고 공격쳐하더니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쓰레기폐급 영화를 만들어서 박대통령의 명예 뿐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의 명예까지 훼손시키고
국론을 분열시키려는 짱퀴들의 의도가 담겨있음.
또한 올공의 여론을 잠재우고 물타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역사 왜곡을 통해 정체성을 붕괴시켜야 추후 시진핑이라는 돼지새끼의 의도대로
한반도를 접수할 수 있다는 동북공정의 일환이라고 보면 됨.
해당 영화에 출연한 배우라는 것들은 친중일 뿐 아니라 준간첩수준으로 봐야 함.
배역의 비중 유무를 떠나 이새끼들은 개개인 뿐 아니라
해당 소속사를 전부 세무조사해서 희한한 지원이나 돈관리를 엉망으로 한 것은 없는지 사실조사부터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