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좋은 일요일이라
무조건 나가야했고 바다에 갔다.
그동안 지나치기만했지만 괜히 먹고싶어져서
충동구매를했다.
처음이라 시나몬 설탕이 뿌려진 기본맛을 먹었다.
레몬즙을 짜서 먹었다.
레몬즙을 뿌려먹는게 눅눅하지만 별미였다.
전체적으론 최악이었다.
너무 얇고 갓나왔는데도 식어있고..
다신안먹어야겠다..시장 찹쌀꽈배기가 훨 낫다..
아까운 나의 7불60...




우연히 들어간 갤러리에서 위로받았다.



단순한 철조망을 멋지게 그렸다생각했는데
사장이 오더니 베토벤..오선지라고 하더라
나는 깜짝놀라 자빠질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