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소식 있길레 근교로 캠핑하러 왔다
막국수&전으로 점심 해결하고
쉬고 있다




어제 부모님 댁에서 저녁 먹었다
매형 누나 조카도 합류
고기 굽고 있는데 조카가 삼촌도 빨리 먹으라며
귀엽게 챙겨주더라 ㅋㅋ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