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 모르고
정치와 경제, 이제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정치가 바뀌면 세금이 바뀌고,
경제가 흔들리면 내 일자리와 가정 살림이 흔들립니다.
물가, 집값, 세금, 연금· 교육,복지까지
우리의 일상 어느것 하나
정치와 경제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정치에 관심 없어”라는 무관심이
결코 내 삶과 가족의 미래를 지켜주지는 않습니다.
잘못된 것은 잘못 됐다고 말하고,
잘한 것은 잘 했다고 평가하며,
진영보다 국민과 나라의 미래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정치,경제, 사회, 종교 말하면
두려워 하고 무서워하는 자들이
누구 입니까 ???
그것에 죄를 많이 지은 자들입니다
그자들이 정치,경제,사회,종교는
절대 언급 못하게 하고
그 뒤에 숨는 자들이 그놈들입니다.
정치, 경제, 종교글 올린자들 글은 삭제한다 ?
그것이 어떤 법이고 어떤 규정 입니까 ?
법에도 규정에도 합당하지 못한것을 합리화 시키고
규제화 시키며
악규를 만든 그 자들입니다
전쟁의 잿더미에서 태어나고
전기도 제대로 없던 초딩시절의 우리가 아님니다 .
황무지에 빌딩을 세우고
벌거숭이 산을 밀림으로 만들고
망망대해에다 도시를 만든 세대이고
그 고생은 피와 땀,
그리고 죽음으로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제는 올바른 정훈 교육으로
정치 사기꾼들을 몰아내고
국회의원 100명, 지방의원 폐지로
올바른 선진 정치를 만들어 내야만 합니다
정치글·경제, 사회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서로 다른 생각은 존중하되,
무관심하지 말고 함께 관심을 갖고 논하며 생각합시다.
우리의 관심과 선택이
더 부강하고 잘사는 대한민국,
유비무환의 부국강병의 나라를 만듭니다
잘사는 내 가정을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물려 주어야 합니다
난, 모르고 .모르고.
“난 모르고 살겠다”가 아니라
“내가 알아야만 나라가 바로 선다.”
"내가 낸 세금과 더이상 내 주머니의
소중한 돈을 도둑질과 강도질에
안 당한다 생각 하시고
이제는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질 때입니다.
정치.경제 이것은
형제.자매.동창. 취미.동호회에서
배제 되어서는 안되고
활성화가 되고 최우선시 되어야만 합니다.
이제 우리의 소원인
적화통일이 아닌
평화 통일을 만들어 낼수가
있읍니다.
천안에서 촌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