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뉴얼을 지키지 않아서 일어난 사고라면서

발까지 절단된 참상을 당한 피해 군인에게 못할말 할말이 있지,

무슨 고작 지뢰하나 제대로 연구도 못하는 새끼가 연구소소장새끼라면서 언론에 나와서

지금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음.


그리고 리재명 괴뢰정부는 언론 플레이쳐 하면서 마치 폭우로 인한 유실된 지뢰라면서

최근 설치한 북괴에 의한 지뢰폭발인데, 

탐지기를 매뉴얼대로 사용하지 않았으니 뭐하느니 희한한 논리를 펴고 있음.



대통령이란 새끼는 무슨 평화드립이나 치면서 북측에 의한 피해를 당한 것에 대한

항의는 못할 망정.



지금 DMZ 뿐 아니라 강화도에서 발파작업이 4개월째 매일같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전술도로 라고 국방부는 밝히고 있으나,

실제로 땅굴과 연계된 것인지 알길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