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폐합 반대를 외치는 집회에 나서
"사관학교 통합을 밀어붙인다면 대한민국 안보와 국방의 주적은 이재명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