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반역 구조로서 인권이 보호가 안된다고 주장하며 외친 이들이 현재의 지배세력입니다. 서준식 서승이 4.3 인권. 조갑제씨가 북한인권 주장했죠. 그리고, 당파중심의 귀족연합 지배질서의 대동세상과 연결된 동학교리가 지배언어가 되고 있어요. 촛불두목 백낙청의 일원상진리 원불교 교리가 남북연합체라는 러시아볼셰비키혁명의 소비에트 같은 남북연합체. 그러면, 당파중심유교와 그와 연결된 스탈린주의 및 모택동주의 맥락에서는 인권이 보호가 되나요? 더 안되지 않나요? 그 맥락으로 해석한 서양의 자연권으로서 인권이란 말이 안 믿겨지는게 상식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