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들은 후퇴하지 않는다. 왜?
군사정권 한국사교재에 '신간회'운동 나온다. 신간회운동에서 이승만진영 넘어온 이들 기억이다.
촛불 두목 백낙청 진영 사학자 강만길은 신간회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이어진 역사다.
조갑제기자는 좌익측이 자기네들은 1920년대 조선공산당운동(신간회)에서 이어진 좌파라고 동네방네 이야기해도, 문재앙 김일성주의 운운한다.
우파 진영에 차지한 권력이 중심을 못 보게 눈을 가린다.
조갑제기자 박정희 전기에서 고도로 은폐된 진실. 박정희 때 뿐만 아니라, 전두환 때도 지리산 무당신앙에 경계가졌다.
원통함과 억울함을 일으키고, 그것을 심리적으로 빌드업하는 무교 공식이 있다. 이를 종교분쟁적으로 접근하는게 그들에게 제일 아플 것이다. 명백히 '파시즘'을 지향하고, 우파안에 좌파를 공격 못하도록 바람잡는 우파 노인들을 의지하는 일이다.
공격적으로 지적해야 한다. 민족종교의 악마성이다.
주체사상 아니다. 마르크스 아니다. 다 이해한다. 모두 자료가 있다. 그러나, 그 자료는 고대종족으로 모든 폭력을 다 쓴다는 것으로, 호구가 일반국민이 된다는 메시지다.
결국, 이들의 신앙!! 의 측면을 주목해야 사회가 바뀐다.
KNL;은 당장 포인트를 잘 잡는다. 개벽신앙 민란 공식으로 이재명 살리기 공식이 촛불이다. 포접제로 하위부분 부문운동 줄세우기로 점조직이다.
너무나 좌익을 잘 아는 분들이 좌익의 진실을덮어버린다. 그리고 쌩뚱맞은 김일성주의 타령한다.
개벽신앙이되(써 있는 표현) 공산주의를 지향한다(이건 해석)는 노문이 수백편은 된다. 우파는 의제화를 노인 수준에서 막는다.


그들이 일관되게 표현한 개벽신앙 친북친중주의자로 접근해야 진실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