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단체들이 전단날리고 하면
북한은 그에 대응해서 아예 바다로 나가지도 못하게 주민들을 통제한다고 함..
그래서 결과적으로 접경지역 사람들은 더 살기 힘들어지기때문에
주민들도 대북전단 날아오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함
저사람 말고도 황해도쪽에서 탈북한 사람들 말 들어봐도
대부분 회의적이네
북한도 거기에 대응하는데 이골이나서 때맞춰서 통제강화하고 보위부 투입해서 선전물들 다 수거해가고
그런거 날려봐야 깨어나는사람 거의 없고 오히려 통제만 더 심해져서 더 살기 힘들어진다고 하더라
차라리 그럴바에 북중러 국경쪽에서 sd카드나 usb를 들여보내는게 더 효과적일꺼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