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꿀이 그야말로 하루에 몇말씩 나옴.

 

토끼털가죽공급이 벅찰 정도로 당시 의류수출이 호황

 

전라도년들 구로에서 미싱돌려서 애미에게 논사줌.

 

가을에 벼농사끝나면 귀리뿌려서 사료함.  이미 70년정도부터 귀리 보리를 안쳐먹어서 보리혼식하라고 함.

 

배가 불렀슴.

 

소가 졸라 비싸서 서울인구 600만이 일년에 소6만 마리 빡에 못묵음.

 

그래서 사료 자급 가능한 염소 양 토끼 먹으라고 했슴.

 

그 때는 염소 여러마리 묶어서 끌고당기면서 염소 해달라고 하면 즉석에서 죽이고 피빼고 가죽벡끼고 고기토막내줌

 

염소젓은 균이 없다고 걍 짜서 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