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현필의 글입니다.)
여러분, 한국 전쟁 6·25는요,
미국이 연출, 각본, 시나리오를 다 짰던 전쟁입니다.
미국이 일으킨 전쟁이에요. 그래서 역사 공부를 하는 겁니다.
( 해설 . 나무위키 )남침유도설은 학계의 정설은 커녕 구 소련의 기밀문서 공개로 완전히 부정되고 폐기된 설이다.
한국전쟁이 김일성의 강력한 의지로 인해서 일어났다는 사실은 노태우 정부 때 소련과 수교를 하면서
소련이 당시 민자당 대표였던 김영삼을 통해 전달한 기밀문서를 통해 명백히 드러났다.
북한의 배후였던 소련이 직접 사실관계를 증명해 준 이때로부터 남침유도설은 학계에서 사장되게 되었다.
이후 윤석열 탄핵 정국 와중 전한길이 탄핵 반대측 연사로 활동하자 황현필이 그에게 토론을 하자며 맞붙으려 했는데,
이 역시 <역TV>가 황현필의 역사학자로서의 자격에 대해 그간 언급한 역사 왜곡 발언들을 모아서 신랄하게 깠다.
황현필은 6.25 전쟁을 미국이 일으켰다는
허무맹랑한 교육을 학생들에게 하고, 심지어 피난행렬에
폭탄이 얼마나 잘 떨어지나 보려고 폭격을 했다는 근거없는 비난까지 했는데,
황현필은 '포'라고 언급하여 '폭격'과 '포격'의 구분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폭격은 크게 항공기로 폭탄이나 미사일, 로켓 등을 투하/발사하는 것을 의미하고
포격은 야포나 함포로 포탄을 사격하는 행위이다.
( 황현필은 전남대 졸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