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유저들의 ‘일베 전성기’를 말함은 ‘영남 씨족중심’의 강남우파 멘탈이 지배하던 시대를 그리워함이다. 이 분들의 시야에서는 한국 사회의 진짜 문제가 보이지 않는다.
한국 경제뉴스를 바라보자.
금값 폭등. 그 제목만 믿고 금을 사보려 한다. 금을 취득하는 순간 세금폭탄 맞는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금을 가지는 느낌만 갖고, 실제로 가지지는 마라 하는 금융상품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을 사는 이들이 있다. 투자이민할 수 있는 재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헷지’수단이 맞습니다, 맞고요.
비트코인이 유망하다. 그것은 주식쟁이들에게나 유망할 수 있다. 도박으로 재산을 불리는 것에 혐오감정이 있고, 그를 통해서 쫄닥 망한 사람들을 봐온 클래식 보수우파는 할 수 없다. 역시, 또 똑같은 원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산이 어지간한 손실은 야구경기 몇 게임 진다는 수준에 가깝게 아주 많으면, 비트코인도 거침없이 매수할 수 있다.
한국 경제의 AI 이야기는 창조재능이 죽어버린 두 반도체 재벌의 이기주의 반영이다. 사실, AI의 수익은 지금 발생한다. 그 수익의 10배 넘는 비용이고, 앞으로도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구세대들은 다 아는 한국 언론의 문제가 있다. 1987년 11월 이후 도배되다시피 한 1980년 광주의 문제는, 그 이전은 모든 언론이 다루는 것 자체가 금기였다.
사실, 자본주의 자체가 투자자 위주로 설계가 됐다. 소위 말해서, 투자자는 상위 10%가 아니라, 1-3% 수준을 의미한다. 경제적으로 한국사회에서 가장 평범한 국민들의 시점의 경제정보가 정말 드물어졌다.
(1) 필자는 몇 년(길어도 3년)안에 대한민국에는 조갑제 세계관 극복운동이 불어닥친다고 본다.
① 조갑제기자는 영남 왕권제 유교 반대편의 전라도 색깔의 씨족종교를 구사하면서, 그 안에 영남 씨족종교도 포함된다. 일본유교도 포함된다. 말이 안되는 말을 계속 하고 있다.
② 제1-제2공화국은 호남씨족종교 기준으로 법 위의 귀족들의 부패정치였다.
③ 이를 생산수단의 사유화와 더 많은 이익을 위한 푸쉬로서 자본주의를 구현하려는 영남왕권제 유교로 바뀌었다. (다수의 기억에는 ‘푸쉬’로서 권위주의만 남았다)
④ 김대중 김영삼은 서양의 진보세력을 후원으로 다시 제1-2공화국 시스템으로 바꾸었다. 그러면서, 영남 왕권제를 절대 사용금지로 바꾸었다.
⑤. 부채 지향적 자본팽창 경제를 추구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서 이재명까지 이어진 경제가 붕괴된다면, 유신체제 옵션이 절대 금지가 된 상황에서 다시 기업의 이익증대가 중심이 된다.
⑥. 유신체제 영남 왕권제 유교 – 박정희 전두환만 하늘 天
김대중체제 호남동학신앙 – 모든 귀족들이 자기가 하늘 天이라 주장하고, 천인천색, 만인만색 다양한 자기 멋대로 색깔을 구사한다.
⑦ 권위주의 옵션을 완전히 빼고 기업의 이익증대 노선을 하려면, 국민이 공동체 앞에서 상호 준수해야 할 약속이 기본이 돼야 한다.
⑧ 지난 30년은 민주화 질서에 상응하는 어떤 귀족의 모범없이, 미국과 일반국민에 책임을 전가하고, 이익은 누리고 위험은 안 지는 귀족의 모습이다.
(2) 왜 몇 년 안에 19세기 노론들의 각각 자기들이 하늘 天인 상호 불통 돋대기시장을 추구하는 의미로서 ‘한자’ 강조하는 조갑제기자 극복운동이 경제문제로 다가올까?
① ‘부채 유발 과잉소비’→ 이윤증대 →생산시설 증대 → ‘부채유발과잉 소비’ →‘이윤증대’ →‘생산시설증대’ .... 여기서 빚을 더 못 늘린다.
= 1997년 IMF 직전처럼 세계는 재고, 재고, 재고로 누적된다.
생산시설은 무한대 부채를 전제한 시설. 소비현실은 그게 불가능한 현실.
② 한국은 부동산에서 수요 측면에서는 주택모기지 대출, 공급 측에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이라고 건설사 자기자본의 10배-20배 대출이 나타났다.
‘지금이 아니면 못 산다’ →‘주택완판’ →‘지금이 아니면 못 산다’→‘주택완판’.... 그리고 재벌산하 건설사는 완판된 건설자금으로 돈 복사.
한국은 이렇게 부동산 부채경제로 과잉 생산설비를 갖추었다.
더, 가계부채를 늘릴 소비자가 없다고, 정부부채로 늘리려는데 호남동학은 병신새끼. 더 쥐어짜면 왜 못해. 하는 추세로 다시 주택시장 펌프질이다.
③ 한국경제는 1997년에 이어 두 번째로 ‘희망고문’ 열차에 탑승했다.
건설사 바닥에서는 건설사 연쇄부도로 “강한 디플레이션 조짐”으로서 나타나고, 이재명정부가 억지로 끌어올리는 주택시장 부양 및 주가 부양에서는 인플레이션 조짐이 나타난다.
지배층의 속내는 다 드러났다. ‘경제위기’가 지배층 코어 영역까지 올라가기 전에 중국에 나라 팔아버리자. 중국경전에서 부족국가가 외적을 생각하는 인식으로 미국을 바라보는게 전라도 동학이다. 그리고, 자유진영에서는 미국에 들이박은 이재명 정부는 <관세 참교육>대상으로 셀프 추인으로 보인다.
④ 60년대의 모택동주의, 그리고 그에 이어진 네그리의 [제국], 쏭훙빙의 [화폐전쟁] 등의 한발 걸치고, 국민과 미국에 우리 뭐하는지 모르지? 하는 식으로 친미를 주장하는 전라도 지배층의 문제는 바라보는 입장은 굉장히 모욕적으로 보인다.
아담스미스 대 칼 마르크스주의 전선이,
1960년대에 모택동주의 세계지배화와, 그에 이어진 중국의 자유진영 내부에 활동영역 넓혀서,
칼 마르크스주의 진영에 곽말약과 백기완 딸 백원담교수가 해석하는 <공자 마르크스주의>가 포함된다.
조갑제기자의 윤석열 붕괴 지향적 노선에는, 일본유교식 인성 윤리 중심이 아니라 중국유교의 권력지향적인 미치광이 사고가 작렬했다. 그래놓고, 그런 가치관의 책을 팔면서 일본과 생각이 통한다고 설명한다.
⑤. 미국인이 한국의 지배층에 느꼈던 감정을 한국인들도 유사하게 거의 대부분 느낄 수 있다.
<나에게 속이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화가 난다>→<그러나 니들이 어쩔껴?(문재인과 정세현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는 그런 의미)
⑥ 유신국가주의 권위주의옵션이 완전히 배제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기업의 이익 창출을 위한 ‘과업공동체’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
필자는 동학교단 차원에서 동학내부는 일제 강점기 비밀항일결사운동 습속이라 하더라도, 시장경제 기준으로 민형사상의 사기죄와 불법행위가 명명백백하 부분을 심판하지 않고는 결코 <권위주의 옵션>없는 개혁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⑦ 관세정국의 끝은 결국은 한국은 참교육 당하고, 제1세계 신뢰공동체 끼리 화폐 개혁을 할 것이고, 브릭스가 그때에도 속썩일 때 세계3차대전도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
[요약]
① 꾸준히 건설업 붕괴는 디플레이션 요소.
② 자본시장 중심의 띄우는 인플레이션 요소.
③ 이명박 정부 때 그때 중국 외인자금 생각하라는 낚시밥(그때와 지금이 같나?)에도 불구, 사실은 중국과 가까워지는 것은 정치경제학의 원불교 증산교 귀족의 <권력행위>임을 국제사회가 모를수 없고
④ 중국에서 들어오는 자금보다 더 거대한 이익의 손실을 가져다주는 관세 참교육이 이루어지고
⑤ 1997년식으로 하층에서 죽어나가도 우리는 괜찮다고 하다가,
⑥ 꼭대기까지 가면 태세전환. 죽을 죄를 지었다.
**) 일베유저들을 위한 경제 생활 제언
①. 빚을 갚아라.
②. 절대로 한국 강남 우파의 경제관을 배우지 마라. 원론에 깔린 경제관을 배워라. (한국의 기득권층의 재산 불리는 과정은 정치권력에 의한 탈불법이 대부분. 이는 일반인은 따라갈 수 없다)
③ 실용적인 구매를 하라. - 고가 상품 산다고 인간이 럭셔리해지지 않는다.
저가 패지키 유럽 여행가도 실감한다. 30만원대 유럽화장품이 그렇게 잘 팔린다. 참존화장품도 필자에겐 너무 고급이다. 다이소 화장품 어때? 엘지 생활건강 따봉!!
고가상품 사면 럭셔리한 삶이 아니라, 고가상품을 구매하는 시발년이 될 뿐이다.
④ 핸드폰 사용시간을 급진적으로 줄여야 한다. 뒤집어 말해서 사람은 생각을 하고 살자.
⑤ 조중동을 믿지 마라. 정치권력을 믿지 마라. 동학계보가 끼지 않은 곳은 없는데, 동학이 끼면 자동으로 거짓말이 자동으로 낀다. 이젠 동학이 교회 공동체도 망쳤다.
⑥ 업계의 이익을 위한 평론을 주로하는 경제좆문가에 너무 낚인다. 경제원론을 기준으로 ‘업계이익을 위한 경제좆문가’들은 다 추리자.
⑦. 유신체제 회귀 없는 기업이익의 극대화는 투명한 이성적 공동체 뿐이다. 이러려면, 정치유튜버, 업계이익 경제좆문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파 거짓말 빼고,..... 각자 국민이 스스로 거짓없는 진실의 내용에 대해서는 배워야 한다.
⑧ 신용카드 그만 써라. 돈을 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