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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에  

제갈공명의  최후  이야기가  나온다

 

위나라  정벌  과정에서  과로로  숨진  제갈공명은

자신의  죽음을  예상하고

자기를  닮은  나무  인형을  만든다

 

그후  위나라의  군사  사마의는

제갈공명이  죽은것을  알고  총공격  명령을  내린다

그런데  도망가던  촉나라  군대가  갑자기  돌아서더니

제갈공명이  수레에  타고  나타났다

이에  경악한  사마의는  도망갔다

제갈공명이  만든  나무  인형에  속은  사마의를 

후대  사람들이  이렇게  조롱했다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의를  이겼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도  유사한  일이  발생하였다

죽은  박정희를  까내리려고  영화를  만든  좌파들이

오히려  그  영화때문에  치명타를  입고

궤멸당하게  생겼다

 

그동안  3류  정치  영화를  만들어서

재미를  본  좌파들이

이번  추석에  박정희까는  암살자  영화를  개봉했다가

역풍을  맞고  본전도  못찾고  망신당하고있다

북한  영화를  베껴서  만든게  뽀롱나서  자멸하게생겼다

 

죽은  박정희가  살아있는  좌파들을  궤멸시킨것이다

 

혹시  박정희는  제갈공명의  환생이  아닐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