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판례는 사람이 따라 그릴때에 한하여
스타일과 화풍을 따라하는 것이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는 판례였다.
지금처럼 버튼만 누르면 몇초만에 이미지와 영상의 스타일을 바꾸는 것은
파급력도 완전히 다르고 원 창작자의 창작 의도 자체를 파괴할 정도다.
따라서 지브리 사의 공동 설립자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도
AI 가 인간의 화풍을 따라하는 것은 인간 존엄성의 말살이라고 표현했다.
그럼애도 불구하고 악마같은 일게이들은
법적인 문제만 없다면 근원창작자들이 죽던 말던 상관 하지않고
잔인하게 지브리풍 변환을 하며 낄낄댄다.
너희들은 악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