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브리 변환을 너희들보다 훨씬 먼저 알았다 

 얼핏 보기에도 옳지 못한 일임을 
스스로의 양심이라는 척도에 대어보니 알 수가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찾아보니 
원 저작자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인터뷰에는 
단순한 저작권 침해를 넘어서 
인간 존엄성에 대한 모욕 등 그 이상의 표현을 쓰고 있었다. 

그러나 대중들을 지켜보니 
낄낄대며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고 있었다 
미래의 너희들도 똑같이 살처분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