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지성이 없는 놈들이다. 


지브리를 공동 설립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2016년 NHK 다큐멘터리에서
AI 그림에 대해 “창작자의 삶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