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복 수거함을 세탁실에 갔다놓는일까지 해야한다더라.   꿈에 그리던 일을 찾은 기본이노. 
거기다 간호사들하고 같이 일하다보면 매일마다 데이트하는 기분이다.
탕비실에서 야식같이 먹고 노가리까고 논다.ㅋㅋㅋㅋ
매일마다 상긋한 신입 간호사와 경력 간호사들하고 이러고노니까 결혼할 생각이 없어진다. 
한 여자한테 메여가꼬 머하러 평생 월급 바치가며 먹여살려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