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리 났네. 북침론자 커밍스가 탄핵정국에 참전-일베노인은 지만원식 자살골 전문가인가?
한국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구조조정을 이행할 수 있는 서양 이성의 작동이 거의 안 보인다는 것이다.
필자는 조갑제처럼 조선왕조 당파싸움식으로 황교안 전 총리와 박주현 변호사 그룹을 폄하하는 조갑제 어법을 쓰지 않는다.
1) 군사정권 때 재미보았던 군소양반가문 -----부정선거 피해자
2) 부산경남권 호남에 연동된 동학양반가문---부정선거 자체가 없다는 조갑제씨 어법
3) 남로당 연결의 호남동학 양반가문.
여기서, 부정선거 반대론자는 민주주의 양식을 포기하면서 부정선거 척결을 주장하는 자기모순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즉, 양과 질에서 양반싸움에서 이기기 불가능한 싸움을 했다는 것이다.
Cia신고는 헌법질서 수호세력이 고립무원에 빠지기 위한 지만원식 자살골 아닌지?
군사정권 때 미국 공화당-영남 밀월은 이미 미국이 버렸고, (영남아, 서양이성 보여주라. 아니면 ... ) 미국 민주당 국제좌파 라인은 더욱 더 반 보수우파 기세로 가게 하려고 작정을 한다.
이길 수 없는 게임이다.
VOA는 한국전쟁이라고 해도 이승만의 전쟁이란 의미가 아니다.
그런데, 미국인중에 한글문서를 자유자재로 읽는 커밍스만큼은 이승만의 전쟁으로 북침론의 의미가 맞다.
조갑제는 정신나가서 미치광이처럼 한국전이란 한글 표현을 선호한다. 미국의 소리방송은 극좌 커밍스의 발언이라도 자국민의 것이고, 특히 “더 코리안 워”의 번역어는 한국어는 고려인 전쟁이 맞다. 그런데, 한국에서 정신 나가게 쓰니까 그냥 쓴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인은 다르다.
베트남전과 연결된 반전문화에서 한국에서 손 털자 분위기와, 커밍스는 긴밀히 연결된다.
미국에 비춰지는 한국 보수우파는 수준이 너무 낮다.
차라리, 정치유튜버 싹 다 버려버리고, 미국 보수주의를 제대로 설명하는 경제 유튜버만 안는 게 어떨지?
보수우파는 박정희 책장사 때문에 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