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회사 그만두고 소득 없어서 내밑으로 부양가족으로 넣었음.
근데 한 3년 전부터 연금 한달에 130정도 받게됨.
뭐 연금 받으면 안된다느니 하던데 아몰랑 좆까 시전하고 지들이
알아서 빼겄지 싶어서 그냥 그대로 해놨는데 누락도 안되고 공제가 됨.
이거 내가 자발적으로 안빼면 계속 되는거냐? 아님 뭐 어쩌고 저쩌고
되가지고 부양가족 기준에 충족되서 그대로 등록이 되있는거냐?
아니면 내가 지금 허위등록으로 부양가족 공제를 받고있는거냐?
자기가 자발적으로 빼야 되는거임? 아님 지들이 알아서 소득 있으면
부양가족 등록자체가 안되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