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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종족은 이익만 먹고(이재명의 ‘화천대유’처럼), 윤석열 정부는 뺑이만 친다.
 
이게 정당하다는 전제로 가스라이팅이 가능하다.
 
중국사는 한종족 권력주의가 상식이다.
 
소련공산당은 슬라브족 권력독점.
 
모택동 공산당도 혁명귀족 권력독점
 
북한공산당은 백두혈통 권력독점.
 
남로당 종족에 위세가 후달리면, 세력을 확장해야 상식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저 쪽에서 봐준데. 이런 생각을 느끼는 지경이 제일 서글프다.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에서 한 종족 권력독점주의에서 괴로우면, 이를 안하는 전제로 그쪽을 못하게 함이 상식이다. 같이하자! 한다면, 그 관점을 가진자의 우파를 보는 기본 관점(세계사적 강철 호구)을 느끼게 한다.
 
조갑제기자가 쓰는 글의 거의 전부는 이준석 황영웅 종족 내부의 중화사상이다. 법치도 없고 민주주의도 없고 합리도 없다. 조상숭배 동시에 다 나가리다.
 
중화사상은 현대사회에서도 씨족제 탯줄을 가진 것을 긍정한다. 그러나, 한국 국민의 10%만 양반이다. 일반국민에겐 그 탯줄이 무슨 의미란 말인가? 개벽신앙은 양반가문 빼면 나머지는 다 호구가 되라는 말이다.
 
이 뻔한 논조에도 휘둘리려면 우파는 얼마나 멍청해야 가능한가?
 
막강한 종족권력을 가졌기에 엿장수 맘대로 해도 다 되는게 아니라, 글로벌 스탠다드 우파로 정답이 있는 것을 논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