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법이 있다. 


한마디로 일베 정게의 광주민중항쟁을 둘러싼 본질 문제는,

종족법으로 느끼는 광주항쟁과, 호남씨족이 아닌 일반국민이 체험한 것이

너무 다르다는 것이다.

군사정권 국가주의와 똑같이 반론을 억압하면서,

군사정권 국가주의 영남 유교를 호남에 복종 강요하듯, 

지금은 모든 현대사를 전라도 유교 혹은 전라도개벽신앙으로 해석하여 가르친다. 

전라도 개벽신앙 안에 이분법이 없이 소멸한다.

그렇게 논할 때, 당연히 다른 부족은 사라진다.

전라도 개벽신앙 뿐만 아니라

이준석 종족주의로 나타나는 부산경남권 개벽신앙도 존재한다.

지역마다 종족주의로 컨트롤 할 국가가 없다

이게, 군사정권 권위주의의 기반이다.

이거 안하고 사회통합하는 것은 서양법 뿐이다. 

나경원 의원의 출산대책은 아무리 후하게 쳐도 결코 서양법은 아니고

전라도 개벽파 종족주의에 부합하는 인기주의일 뿐이다. 

물론, 부산경남권 이준석 종족주의 조갑제도 외면할 것이다.

서양법을 한다는 전제로, 1987년 6월항쟁은 민주화인데

잘 봐라.

"씨족 義=민주화"로 쓰고 있다.



국민이 커지게 국가가 작아져야 한다고 하지만

이젠 종족배경을 안은 귀족이 너무 커졌다.

커진 귀족이 하나로 뭉치고 모든 조직을 깨버리면 그것은 체제 붕괴다.



개벽신앙은 법치 학살신앙이다.

종족안에 모든게 있다는 전제로, 조갑제기자는 연일 윤석열 정부에 이준석 품어라 가르라이팅 중이다.

꽤 투명해 보인다. 서양법과 경제의 맞물림.

그걸 모르나?

지친다. 

"교육받지도 않고 지식을 알어"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가 말한 조선시대에 '자연법' 있다는 이야기는 완전한 사기로 끝났다.

거짓말 친 장본인이 있다.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사회를 다 바꿀 때까지 거짓말치고,.....



법이 있어도 귀족이 법을 안 지킨다.

국민에 법을 안 가르치니까 황당하게 해도 된다.

서울법대 나오고서, 왜 개벽신앙으로 종족법으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