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 전날

파주 다녀왔다. 수금하러

든든히 한끼! 



반 악성 거래처인데 3.2개 바로 수금 받아왔다.

마누라가 나랑 달리 차를 별로 신경 안써서 몇 년  애들 나르면서 렉서스를 탔는데 얼마 전 고속도로에서 차 한대 보더니 너무 타고 싶다고 ㅋ 난 사실 여자가 너무 뽀대 나는차 타는거 싫다. 그런데 그간 마누라가 애들이나 나 보필 잘했다 

바로 전화해 보니 국내에 2대 있다고 ㅋ 내년초 조금 페이스 바뀌는데 그냥 사줄라고 ㅋ

사줘야지 ㅋ 계약금은 얼추 수금한듯

마누라에게 잘하자 ^^

줄거운 명절 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