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밤은 키 퍼슨의 기념일이라 몇이 모여서
한잔 하였노.

전채 샐러드.
생햄에 싸인 무화과가 맛나데.

가끔가는 철판 요리집 이었노.

야채도 마이 묵읍시더.

불쑈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

안심살.

칠레산 적포도주도 한병 묵고.

등심살.

얄궂은 디저트 묵고 퇴장.

여전히 ILBE 폐쇄를 기도하는 경기도 야쿠자 정권.
강호의 도가 바닥에 떨어져 영웅과 호걸은 어데 가고
저런 천인공노(天人共怒)할 범죄자 seki를 국가 수반으로 모시고,
대한민국이 아주 시시한 나라가 되었다.
칵 퉷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