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다, 울 요게 성님과 삼촌들, 
잘 지냈'노'? 

베충이는 씨다바리짓 하다 
주말에 겨우 숨 쉬'노' ㅠ  

근데 날씨가 ㅈ같'노' - 하루종일 비....


난민 빌라촌에서 나오니깐 
비가 솔솔 내리'노'.....ㅠ


베충이 어렵게 살면서 노가다 뛰던 학창시절

사고싶어도 살 돈이 없던 가장 좋아하던 빈스카터
형님이 신던 나이키 샥스 착용하고 웨이트.....


그리고 러닝까지  하고 시마이....


역시 외국인 노동자 클라스 답게
베트남 응우옌들이 즐기는 쌀국수 한그릇 

캬아~ 주모 국물 MSG 맛 지긴다!!!





그런데 잠깐!!!!!!!!!!




나같은 친구도 없는 못쏠 앗싸에........
여자 손도 못잡아본 아다 게이한테

앗싸 코스프레 하는 ㅆㅅㅌㅊ 성님들이 득실한
요게에 나를 음해하는 새력들이 생겼'노'.......ㅠ 

요게 최고 기만자 유두x스 게이야, 
게이가 아무리 대한민국 저출산 위기에서 구해줄
영웅이라지만 이런 모함은.......

게이는 앞으로 콘돔 사용이 불법이라더라. 걍 법이 그렇다더라
게이는 초대남 섭외 1순위다 이기야...




모쏠아다 앗싸 외노자를 왜 비참하게 만드'노'......ㅠ
여자구경을 못해봤다.......


(내 주니어는 내손으로......잠시 눈물좀...ㅠ)

진짜 모쏠아다라 여자가 뭔지 모른다 게이들아....ㅠ


얼만큼 비참한 모쏠 아다냐면
여사친 친구가 놀러왔는데

집에 안가서 내 침대도 뻇겼다....ㅠ

(나 찐다라고 무시하'노'.......ㅠ 여사친한테까지 무시당한다 ㅠㅠ)

심지어 후식까지 카드셔틀 당했다.....ㅠㅠ



(사실 나도 먹음 헤헤.....)


호구같이 밥사주고, 운동시켜주고, 카드까지 셔틀당하고
뭐했냐고?

요게 섹피셜, 자타공인 카사노바 엔젤두 성님은 

아기살 같은 보드라운 쎄끈한 아가씨의 손깍지 끼시고
롤렉스 플렉스 하시길래, "외노자 하층민 오마주" 함 해봤다 이기 

베충이는 자지털 존나 수북한
오랫만에 만난 백인 전 룸메이트랑 
빈티나는 짱개들이 "짱츠" 플레스 하듯이 해봤'노'

(벤틀리 벤테가, 포르쉐 카이엔, 람보르기니 우루스 타는 요게 성님들 앞에서 벤츠 C클 플랙스 하는 것 같아서 ㅈㄴ 창피하'노'.....)

찐하게 브로맨스를 즐기고 먹는 샌드위치 맛 ㅆㅅㅌㅊ


근데 안타까운 소식은, 
외노자 노예답게 주인님한테 짬처리 당해서 
6시간 이후, 현해탄을 넘어 엔화버는 원정녀들처럼

원정 노가다
뛰러 가야해서 
현장에서 입을 노가다복 챙겨야 하는데 왜 이리 귀찮'노'......

(사실 원정 노가다복 챙기기, 노무노무노무 귀찮아서, 글 안 쓰려다 이번 글 안 쓰면 몇 주 동안 안 쓸 것 같아서 써본다 헤헤......)


게이들아, 주말 잘 보내고!!!


뜬금없을수 있지만 
몇몇 게이들이랑 이야기 하다보니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가족 것 같다....

베충이한테 가장 세상 가장 소중한 어머니...
몇주전에 본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벌써 몇달전 사진이네...

하아....노가다 뛰기 힘드'노'
어무이 보고싶다....ㅠ

(엄마 손 뭐야 ㅋㅋㅋㅋㅋㅋ) 



다들 발기찬 한 주 잘 보내고!!!



P.P.S. 또 사진이 주작이니, 인증해라니, 개지랄하는 ㅂㅅ 차단 방지 인증 사진 



제발 요게에서 분탕치지 말고 현생을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