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개벽 이후의 계룡산 신도안의 현실화로 중국식 공산주의의 어떤 이상향의 세계와, 제3신분 평등론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한국의 보수진영은 ‘자유’란 말도 ‘평등’이란 말도 다 틀리게 씁니다.
서양의 정치 지형도가 있습니다.
기독교제사장 그룹이되 이 자체가 독점자본주의 오너쉽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있고,
제3신분 국민주권주의 평등론을 내세우는 영어권진보진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정치는 호남동학과 연계된 모든 준칙과 규칙의 싹다 파괴주의와, 자신들은 무조건 ‘흥부’(흥부놀부전에서 나타난 착한 사람)이며, 자기들 아니면 무조건 ‘놀부’로 봅니다.
이 심리를 무조건 ‘평등’이라고 논합니다. 군사정권은 로마법적 평등과 이런 공산주의 평등을 구분하여, <대등>이란 별개의 번역어를 썼습니다.그러나, 말도 안되는 동학파 두 파벌끼리, <엽기주의 대결의 적대적 공생>으로 마치 제3의 반론 불침입을 원하는 듯 보이기 까지 합니다.
법, 규칙, 규범과 무관하게 무당신앙원리를 적용한 재벌편중이 자유이고, 호남동학의 약탈적 행위가 ‘평등’
둘 다 아니다!
도무지 말을 안듣습니다.
설명부탁드립니다.
[질문] 사회적으로 합의된 ‘자유’가 무엇이고 ‘평등’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로 ‘자유주의’가 우파나 보수주의이고, 어떤 의미로 ‘평등주의’가 좌파나 진보인가? 한국정치의 구분법과는 어떻게 다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