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치 용어, ‘통일운동’ : 남북을 아우르는 “기복신앙환타지”로 건국정통성 밥말아먹기

 

 

나는 북한인권을 논한다면서 ‘한반도 인권’운운하는 사람 보면 참 어이가 없다.

 

북한인권을 논한다는 게 대한민국 헌법 조문 근거이며,

 

세계 시민법은 한국의 국력이 있으니 힘이 있지, 아마도 한국국력이 운지하면 나라 없던 시절에 그랬듯이 세계는 왕따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남북을 아우른다면서 좌익은커녕 보수의 통일운동가란 분들이 무속신앙 접신주의(뭐, 크게 어렵게 보지 말자. 엘지 트윈스 이기는 날 잠실야구장의 승리의 찬가 속에서 느끼는 그런 상태) 속에서, 정작 중요한 기반을 허물어 뜨린다.

 

그들의 용어 상황에서는, 대한민국 제헌헌법은 분단의 상징이기 때문에, ‘국가’와 ‘국민’은 금지어가 되고 ‘천도교 뽕’의 중심 대상인 종교지도자를 지칭하는 영웅비유만 풍성.

 

통일운동은 대부분 정치인을 통일대통령이라 하여 천도교 종교지도자 비유로 하고, 그들이 북한에 가는 것을 어떤 굿처럼 간주하여 무조건 복종하는 논리를 만든다.

 

무엇보다 이번 광복절에는 얼마나 또 기복신앙 환타지로 문화를 도배할 것인가? 아무도 통일에 반대하지 않는다. 통일을 빙자하여 일상생활의 생활공간의 법치 토대가 밥말아드시는 것에 반대일 뿐이다.

 

통일운동은 국헌문란에서 군사쿠데타가 아닌 문화로 헌법을 정지시키는 것을 의도하는 것을 말한다.

 

1) 좌익운동가는커녕 우익운동가도 무속신앙 환타지에 빠지는 것도 웃기고

2) 그 우익운동가들을 우리 편이니 통수 안치겠지 하고 바라보는 군중은 더 웃긴다.

 

(김영삼 때 박원숭이 역사 바로세우기 하며 신한국당 지지자를 들러 세웠지. 그리고 김대중은 거짓말쟁이요, 김영삼은 아니라는 듯. 90년대를 잊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