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정선거 자체가 없다! 윤석열씨에 오랑캐 논리 등등은, 진리는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 종족 의리라는 이야기요.
조갑제 기자는 신앙적으로 親親이라는 씨족연고자 원리를 갖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이 사기꾼들에 연고자들을 쭉 빼주려는 의지와 속 생각은 같다.
영화 ‘건국전쟁’도 조갑제 스타일이기 때문에, 그 내용에 민정당 내용이 나온다고 따라가면 보수진영에서 지만원식 자살골로 대규모 희생자 나온다고 아예 보지를 말라고 일베에서 떠들었다. 건국전쟁 제명 자체가 근대국민국가 사법논리의 자살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다.
필자는 계속 세계대공황으로 경제곡선 문제를 이야기한다. 일베노인은 귀를 꽉~~ 쳐닫고, 조선후기 때에 민초들의 환상으로 넘어간다.
불륜 남성이, 법적 부인과 불륜 녀를 나열하듯,
한미동맹이면서, 중국(불륜녀)과 미국을 나열하듯
그렇게 쭉 나열하고, 온 우주를 탕평했다... 라고 믿는 수준에서 법 앞의 평등은 사실상 작동이 아니라, 조선왕조 음모정치에서 명분론에 지나지 않는다.
조갑제 씨 자체가 보수진영은 살아움직이며 실천하는 진짜 규제덩어리다.
지만원은 올곧게 민주정의당 돈키호테 심리로 이런 게 없다. 이면 의미가 1도 없는 순수한 ‘멍청함’일 수 있는데, 조갑제는 계속 ... 자신의 속은 모르겠지 하면서 계속 거짓의 폭주기관차를 멈추지 않는 분의 캐릭터다.
한국은 서양법을 취한다.
한자와 조상숭배 나오면, ‘나가리!’다.
물론, 일본도 서양법을 취한다. 일본은 왜 법치가 안 깨지나? 서양사상 우위를 명백히 취하니까.
한국은 왜 무너지나?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