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삼 정권 때부터 ‘노자’를 강조하여, 법치국민을 조선 노비로 돌렸다-

생활인의 건전한 상식을 논해보자.
“기독교의 본성”이란 주제로 글을 쓸 수 있는 사람들이다.
신학대 교수, 인문학교수, 목회자, 성도들등이 있다.
성도나 신문기자가 글을 쓸 때, 상식적으로 ‘신학대 교수’나 ‘인문학교수’가 더 잘 쓴다는 생각을 전제로, 이 주제로 글을 쓴 이전 사례를 취재한다.
슈카월드 전석재씨는 이분의 삶에서 ‘대학원생 레포트 정신’이 투철하다. 신문기자 이상으로 레포트 정신으로 자신이 전공안한 주제를 잘 깨끗이 요약하여 잘 전달한다. 그러면서, 전석재씨는 더 잘 전공한 사람들의 질책을 두려워하는 자세를 보였다.
조갑제사이트는 이런 마인드가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
동학인들은 ‘향아설위’를 강조한다. 이렇게 사회에서 전문가가 존재하는 속에서 수평적으로 존재하는 사회에서 도덕은 동학의 개념으로 ‘향벽설위’다.
조갑제사이트만 망한게 아니라, ‘광주일고 조선일보’사이트의 미국 서술에서도 조갑제닷컴 회원처럼 글의 질이 ‘처참하게 폭망’했다.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 박사수료자다. 본인은 스스로가 본인보다 잘난 사람이 한국에는 최소 1천명. 많게는 5천명 정도는 있다고 생각한다. 항시, 본인을 지적할 사람이 그 정도 있다는 전제로 글을 쓴다.
동시에,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생이다. 본인이 믿지 않는 신앙에 대해서 착실한 침묵을 행한다. 원불교를 많이 거론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이미, 원불교는 백낙청 통해서 정치권력이데올로기가 됐다. 원불교로 마음공부로 자기 혼자 정신수양하는 사람을 배제하고, 정치권력에 있어서 박지원 백낙청 김무성 김종인 중앙일보 등등 거의 대부분의 핵심 지배문화에 원불교를 꽂아넣음에서, 그 불법행위로서 부작용에 대한 비판을 한다.
조갑제닷컴 회원인 이 분은 조갑제씨와 사실은 똑같은 불법행위를 반복한다. ‘한자’에 얽힌 조상숭배 세계관과 기독교세계관이 같다는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과 천도교인 김대중(가톨릭 절대 아닌)의 생각을 통한다.
동학인들은 기독교신앙이 홍어 거시기라는 생각을 사실상 하고 있다. 이 부분은 정말로 국제사회에서 <동학종교의 한반도 k-파시스트 종교>의 측면이 논해질 부분일 수 있다. 종교간 문제로 정말로 심층 토론을 할 때, 동학종교는 문명종교보다는 파시스트 종교에 현저히 가깝다.
전봉준이 동학란 일으키고 씨족 내부로 결속하지 씨족 외부를 배려하지 않는다. 30여년 전에 김대중지지자측이 시천주 인내천이 인권 바탕의 인간존엄성이라고 주장한 것은 오류다. 지금도 국가인권 위원회 도서관에 일부 책은 그 논조가 유지돼 있다. 오류다!! 손현보 목사 탄압 사태는, 원불교나 증산교가 지배이념이 된 정권에서 반드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문제다. 다시 말해서, 동학을 통해 소환되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우리>란 의미로, 그들에 줄곧 적대관계로 바라본 기독교문제가 계속된 것이다.
필자와 비슷한 이들이 있다. 사실, 기독교신자중에서 타종교 믿던 분들이 적지 않다. 원불교 김용옥을 빼고 생활속에서 타종교는 거론안하는 게 상식이 됐다. 그런데 동학인들은 기독교를 홍어거시기로 본다. 공자 맹자에 덧 씌워서 기독교를 해석한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 때문이다. 이제는 함석헌 선생의 저작집에서 미쳐진 인권침해 문제를 쟁점화될 때가 됐다.
기독교신앙에 대해서 1도 모르고 한자세계관의 조상신에 빠지면서, 조상신 안에 기독교가 있다면,..... 손현보 목사를 짓밟는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의 동학종교의 평균적 세계간을 돌아간다.
자기들끼리 ‘뻘소리’ ‘헛소리’는 금과옥조이고, 다른 마을의 이성적인 논리는 답답한 게 된다.
이재명 민주당이 법치개혁이라고 엿장수 맘대로 폭주한다.
전두환 민주정의당에 ‘1인 중화사상(우주중심론)’은
김대중체제인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민주당은 ‘종족당파=대동 중화사상(우주중심론)’으로 바뀐다.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 나왔다.
필자의 법학공부는 멘땅에 헤딩하기로 타부문봤다.
필자가 그 부분 논하는 것보다(필자 공부가 그 분야 전문자료 다 보았으니 설명할 수 있지만) 그 분야 전문가 등판이 원칙적 맞다고 본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도 역시 비전공분야다.
논할 수도 있다.
그 분야 전문가 등판이 맞다고 필자는 믿는다.
그러나, 조갑제기자와 이분 사이트 회원은, 인문학 문명에 적응하는 도덕이 귀찮다. 그냥 조선시대 붕당 문화처럼 자기들끼리 엿장수 맘대로 하면, 그것이 금과옥조가 되고, 내부총질금지라고 비판하지 마라!
손현보 목사 탄압 사태는 우리사회가 종교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 외면에 쌓였음을 말해준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천도교인 함석헌선생영향으로 노자를 강조했다.
노자는 농민들이 왕의 규칙을 다 무시하고 엿장수 맘대로 가는 무당신앙의 문제다.
손현보 목사 탄압 사태는 민주당만의 문제가 아니라, 윤석열 제거에 동참한 순금같은 사쿠라 조갑제사이트까지 포함된 문제로 봐야 맞다. 손현보 목사를 표현상으로 동정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 실제 속마음은 순금과 같은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신앙 반기독교>가 너무 선명하다.
결국, 일제 강점기 씨족문화로
농촌마다 조선공산당 지부가 있고
그렇게, 남북문제로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귀족들 갑질하는 구조로 돌아가자고 하는 속에서, 모든 법치가 궤멸한다.
경제위기가 걱정이 아니라, 경제위기 극복의 토대인 법치주의가 민주당은 물론이고 조갑제 수준에서 진멸 수준으로 말려버렸다.
결국 배우지 않고도 아는 지식은 <유전적 지식>이다.
노론 양반의 후손은 노론 하는 짓 반복하고요,
노비 후손은 .... 군사정권이 노비에서 벗어나야지 해도 김대중이 노비로 돌아가야지 하고 서양문명을 규제하면, 구한말 노비처럼 부채중독으로 말라버린다.
필자는 이런 일제 강점기 농촌 정서 기반의 조선공산당 그리워하는 이들의 논리를 미국 민주당식의 진보라고 보는 시점도 깨져야 한다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