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 기자 사이트에서 외면되는 내용-

① ‘586’의 허구화 :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사쿠라 조갑제 머릿속으로 창작한 가상의 위악적 상징.
- 년에 민주기지론에서 6월 항쟁 때 총동원되던 노학연대 및 대학가 운동권 영역을 의미한다.
- 78-79학번부터 87학번까지를 의미한다.
②. 남로당 세력의 정적인 문인협회의 반공노선 역사를 지워라.
③. 원불교 백낙청이 분단체제론에서 꿈꾸는 ‘남로~북로 종족당파성’으로서 원불교 일원상진리가 그리는 법치국가 대한민국 학살과, 일제 강점기 공산부족의 일당독재 중공식 당국가를 그리는 모습의 언급자체를 마라.
④. 민족해방 통일전선이 진심인데 보편민주주의인양 일반국민에 지역주택조합 사기처럼 한 내용은 끝까지 모순을 뭉개고, 사기가 없다고 우겨라.(이와 유사품은 부정선거가 없다고 우겨라)
⑤. ‘보수주의’의 자의적 허구화 – 보수세력이 객관적 진리로 단결할 수 없도록, 광주일고 조선일보와 사쿠라 조갑제기자 사이트 부족연합의 주관적 자의적 종족 몽롱성으로 바꿔라.
⑥. ‘진보주의’의 자의적 허구화 – 진보주의는 유럽의 미국과 영국과 다른 기독교색깔에 토대된 이념이다. 그러나, 원불교(사탄교)나 대순진리교로 번역한 NCCK의 사기극도 진보주의인척 논해라.
⑦. ‘인권’의 허구화 – 종족 연고주의가 인권으로 부르고, 실제의 인권은 실현한적 없다는 것을 시치미 떼라.(사실상 여가부 문제의 본질적 기원. 종족당파성에 젠더문제가 끼는 권력에 줄선 여성만 갑질특권 주어짐)
⑧. 군사정권은 공산혁명의 혁명영웅 그리는 차원으로서, 장시간 공산당 혁명영웅 받기 좋게 하는 세뇌로만 인정하지, 정말로는 인정하지 마라.
-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액자에서, 스탈린 김일성 김정일 액자가 연상돼서 고통받는 보수층은 씹어라.
⑨. 경상도식 봉건주의에 억압받는 전라도 공산파는 의롭고, 전라도식 봉건주의에 억압받는 보수유권자는 그냥 씹어라.
등등. 밑도 끝도 한도 없이 지적할 수 있다.
필자는 전향자도 긍정한다. 기본적으로 진심으로 새로운 공동체를 맞는 진실한 사람만남을 긍정한다. 그러나, 전향을 호소하는 이념 사기를 반대한다. 조갑제기자가 집중적으로 띄우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의심부터 하게 된다. 이제는 조갑제기자의 속내를 다 봤다. 문재인 자서전에서 거론한 조갑제씨 정체성이 맞다.
기본적으로 586을 몸통으로 그리는 거 자체가 틀렸다.
87년 6월 당시에 그냥 그때 핵심조직 사병 수준이다.
동학의 논리를 아니까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사실 민정당 때도 있었다. 동학인들은 명분적 허구로 내세우는 위장이 많다. 반면에 공안부서는 공안부서 작동을 위한 발언을 원한다. 고문수사를 통해서 인정하면 고통받으니 부정하는 것을, 투명한 입증 없이 억압으로 요구했다. 물론, 누군가에겐 명분이 실제이고, 그 이면이 없을 수 있다. 증거가 없이 억압으로 이면에서 뭔가 있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그후 오랜 시간이 흘렀다.
일제 강점기 공산혁명 이면에 원불교 등 동학신앙 있고
똥팔육의 마르크스 레닌주의 학습에도 원불교등 동학신앙 있고
그 이후에 피디계열 유럽좌파 학습에도 원불교 등 동학신앙 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사랑하는 함운경씨는 대학가 좌익서적 학습에 기본으로 자리하고, 그 당시에 공산당 이론서에 배경에 깔린 동학신앙이라고 햇던 맥락을 은폐한다.
조갑제기자 사이트는 단 한 개의 단어도 순수한 단어가 없다. 조갑제기자사이트에서 ‘지식정보’는 하나도 없고, 보수가 보수에게 약을 파는 언어 뿐이다.
반공교재가 쓰여져야만 해결될 만큼, 지난 30년 고의적으로 자유민주교육과 반공교육은 망했고, 북한에 대한 김정일 김정은 인격사냥 문제로 철저하게 왜곡됐다. 조갑제기자가 의도하는 생각은 하나도 순수한게 없다. 전부 약을 파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