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lbe.com/view/11621830345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칠십대에, 길거리에서 일본 말 듣는게 그랬음.
누가 지금 칠십년대로 사나?
부채 경제 버블 터지고 나서의 국제정세 지정학 이야기 컨센서스.
맨날 조갑제 기자나 읽어버리는 저열한 수준이니.
사실, 색깔을 안 밝히는 아시아는, 대부분의 아시아에서 유럽국가나 똑같지 않나?
다만, 글로벌리스트의 지역적 연합 개념은 아니어야 한다.
미국 보수의 지정학 개념은 동의한다.
서울에서 중국말 듣는 거 보다는 일본말이 훨씬 듣기 낫지 않나?
게다가, 영어권은 아시아에 졸라 오독 많음.
아시아끼리는 오독이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