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5도까지, 체감온도 106도까지 올라간곳을 가라고 하니.. 가야지.
막상 도착하니깐, 폭우가 또 쏟아지네, 그리고 20도 떨어지더라.. 그 비 하나에. 헐.
하여튼 지인 만나기전에 시간이 있어서, 나도 공원에 감.

돼지도 노닐고

연인도 노닐고

축 쳐졌노

얼마나 더웠으면, 차가운 비 맞자 저렇게 수증기가 생기노.


무궁화는 안 쳐졌노.

뒤에 건물양식이?

무슨 낙서가 되어 있노? 한국 미역국?

오.. 에밀레종.. 나 저 진짜 종의 탁본이 있었는데. 그 국립박물관장에서 직접 받은것이었는데.
애들은 모르겠지만, 그 옛날에 조선총독부가 있었을때 이야기임.

별게 다 있노.







헐.. 벌써 한국인들이 깽판 다 쳐 놓고 간듯.







Meadowlark 식물원에 한인들이 기종해서 이런 많은 한국 관련들이 있데.

이거 갔다 받치고,

갈비 먹고 왔다.
내가 무슨 깽판을 치겠노.. 얌전히 갈비나 먹고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