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려 달려 워싱톤과 버지니아 내려감.
도로 옆 단풍 구경함

애들은 아직도 이러고 있노?
약 250년전에 '국민대표 없는 세금' 때문에 영국에서 독립하더니.. 지금도 그러고 있노?
사실, 워싱톤 DC는 하원 의원은 있음, 다만 상원의원이 없을뿐.. 왜 없냐고, '주'가 아님. 이름 그대로 특별구임.


워싱톤도 단풍이 이쁘게 졌더라.



점심하러 워싱톤안의 죠지타운에 왔다.


이제 이 컵케익 안 먹음, 줄 서기 싫어서.

테러 옹호하는 단체들도 보고..
애들은 직접 그 곳에 들어가서 봉사 좀 해보라고 하고 싶은데..
아마 다음날로 목 메달릴 애들처럼 보인다.

어디까지는 모르겠는데..
멕시코 대사관..
보면 옛 건물위로 새 건물이 올라가 져있음.
워싱톤은 중심부는 어느 도시보다 깨끗하게 건물들이 져 있음.
물론, 쓰레기 같은 애들이 사는 동네는 쓰레기.. 극과 극이 매우 심함.

이게 모히토라는데.. 쿠바 모히또라고 하는데.. 이런 모히토는 첨 봄.



아들 친구들하고 저녁먹음..
개들도 정치, 여행 이야기만 하더라.


여기에 오면 자동으로 게 먹어야지..

냥이는 안 먹음.

버지니아에 가서 좀 있고..

이 건물도 옛 2층 건물에 덧 올린듯.


하.. 그냥 올라갈려고 했는데..
아들이 하얀 쌀밥을 먹고 싶다는데.. 어떻게하노, 저녁까지 있으면서 밥 사줘야지.

미성년자는 술은 불가라고 하더라.
부모랑 집에서 마시는것은 괜찮은데, 술 파는 곳에서는 불법이래.

화끈하게 매운것...이 아니라, 단것 먹음.
외국애들이 많아서 음식들이 달아.

하.. 이제 올라가면 언제나 집에 도착할까나..
단풍은 고속도로 옆에서 조금 구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