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이제 떠나 그리스의 섬 미코노스 가보쟈..
이번에는 페리를 타고 건널거다.
섬 미코노스는 광란의 비치 파티와 풍차로 유명하제.

이오스를 지나



또한 나소스 지나야하네

나이키 신전

한동안 지중해를 주름잡았던 베니스의 상인들의 요새

라이온 일병, 빙의해서 뛰어 내렸다.

이곳이 베니스.. 작은 베니스라 불리우는 미코노스 타운..

풍차로 매우 유명함..
풍차 사진 많아도 이해하셈.



노을이 질때면 여기도 바글바글

바람도 많고, 파도도 많고






노을을 보며, 세계평화와 중공 멸망을 기원해 본다.



걍 좁은 거리를 걷는게 여행이다

자이로면 역시 그리스 아니겠노. 맛있는 곳에 올려고 아무데서 안 먹고 기다렸다.

아저씨는 왜 웃노.. 그래도 여유가 있어보여서, 좋노.

거리에 깔린게 후식 집이나, 식당이니..

그릭 요거트.. 이거 매일 매일 먹음.

그리고 바로 옆징베 가서 loukoumades이라고 그리스식 도넛이다.

내가 이곳에 온것은 광난의 파티도 아니고.. 긴 여행 일정에 한곳은 푹 쉴려고 찾았다.


이렇게 뻣어있어야지..

걍 뻣어있으면서 밥 시켜 먹고, 유한 반복 중..

그러다가 저녁에는 나가서 저녁 먹고 옴.



건물이쁘노..
ㅇㅇ 여기서 아무것도 안 사줌.
사실.. 옆집에서 더 비싼것 사줌.






저녁 먹기전, 걍 돌아다니다가, 옛 항구에 있는 해물식당에 찾아간다..



누가 사노?






흠.. 모히토 끌리네


노을에 정어리 구이 지나 칠수 없지..

냥이도 그냥 지나쳐 갈 마음이 없는듯..

평화롭노..








중앙 버스 정거장.. 2.20 유로정도 내고 다님.

올 아침은 일찍 혼자 나왔다.
한 펠리칸 새를 찾아 왔는데, 벌써 아침 수산 시장이 끝이노..

이 좁은 골목으로 어떻게 배달할까 했는데, 그냥 양쪽 끝 글어대면서 배달해주더라..



통 오징어..
이번 여행에서는 오징어 마니 먹는듯, 한국가서 못 먹은것까지 다 먹었다.


또 하루종일 누워있으면 수박 주노?

누워서 지나가는 비키니녀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ㅇㅇ푹 쉬고, 마니 걸어다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