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럽은 마드리드 인 - 리스본 아웃으로 다녀옴. 


가자마다 프라도 박물관에서 유명한 그림만 꼭 찦어보고


마호 한잔에.. 스페인 서민 음식 잘 하는곳에서 먹음.. 이게 다 먹고 남은것이 이 만큼.. 




위 성당안에 존폴2세의 챔버가 모던해보여서 찍어봄. 






레알 궁전에 가보쟈










스페니얼도 거리에서 똥 싸고 다니노?


이건 아침에 찍은 성 미구엘 시장


이건 한끼 먹으려 들어갔다가.. 닝겐이 너무 많아서 그냥 나왔다. 


유럽이 확실히 술이 쌈. 
애들은 상그리아보다 틴토 데 베라노를 더 선호한다고 해서..


호텔에 돌아와서 마셔봄. 


이제 툭툭도 많아졌더라.






그 시장에 사람이 많아서, 다른 시장에 갔더니ㅣ. 여기도 바글바글하노. 




틴토 데 베라노 대신 블랑코 데 베라노을 만들어 달라고 하니, 겨우 알아듣고 만들어줌. 
이게.. 한 접시에 30유로.. 넘 비싸노?




여긴 옛날 투우 (ㅇㅇ 이번에도 구경 못함) 경기가 있던 곳. 


오징어 튀김 샌드위치로 유명한 곳인데.. 인간이 많아서 걍 포기. 


이 과자/캔디는 무조건 가져와야지




솔 광장은 항상 북적 북적




유명 츄로집도 사람이 많타.. 이곳은 거의 한 블락을 차지하고 있는 거대 츄로집이노.




또 문화생활을 플라멘코 관람으로..






내 최애 마스코트인데.. 데모때문에 가까이 못 가네.
빨간 깃발을 좋아하노?


내가 좋아하는 우리동네의 스페인식당에서 이것 마셨는데, 몇년전부터가 안 주더라고. 그래서 실컷 마시고 (총 3잔) 마시고 왔다.




빠에야 안 먹을수 없잖아. 
앞에 니거 빠에야는 진짜 밥 알이 한두겹 깔려있음. 거의 누룽지 수준?
와잎이 하몽, 츄로, 빠에야 기대하고 왔는데 모두 만족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그녀가 로에베란 명품을 기대하고 왔는데, 서비스/재고에 대 실망 (돈 굳었다).


라운지에서 자체재작 블랑코 데 베라노 시음도 시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