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중앙 버스 터미날..
내가 가고 싶은곳으로 가는 버스가 매 30분마다 있다고 함.
비수기라고 해서 갔는데, 매 버스마다 꽉꽉차노? 그리고 버스마다 가서 어디가는 버스라고 물어봐야되.
그래도 사람이 차면, 바로 다른 버스 배차해주더라.

바글바글..
이 시기에 가면 사람 없다고 하던데.





나름 유명한 3 돔이 보이는 곳.

한국에 무슨 광고가 있데. 그래서 한인들은 여기에 와서 파란 드레스 입고 사진찍는게 국룰이라는데..
한국사람중 파란 드레스 입는 사람 못 봄.





이야성이라고 하는데, 걍 요새임.


풍차로 유명하제..

저 밑이 아모우디 항구..











ㅋㅋ 교회, 깃발, 풍차 다 잡았다.

이쪽 성당, 채플은 작음.. 가족 위주로 만들어져서 그렇데..



이 길따라 쭉 내려가면 아모우디 항구가 나옴.

먼지 모름

흠..

어느해 어느 호텔에서 보았던 "예술"작품이 떠오르노?

그 장면을 떠 오르면서 문어 다리를 씹었다.
오징어 튀김은 최고 였고, 서비스도 좋고, 작은 팁에도 좋아하는척도 해주더라.


저길 언제 올러가노?




ㅇㅇ 페라리 타고 올라갔다.
택시 타고 올라가면 20유로, 이거 타고 올라가면 10유로임.










이건 어느 카페에서 찍은것..
한국어로 yes가 뭐냐고 하길래, '네'라고 해주었는데, 그리스어도 그렇데.. 사실 거의 '내이'라고 발음하던데.













꼭 나처럼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 가봐야 할곳임. 자주 갈 필요까지는 없어보인다.


